[금요저널] 동작구가 최근 서울 자치구마다 속출하는 ‘전세사기’로부터 구민 피해를 사전 차단하고 철저히 지원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전격 추진한다. 구는 신규정책 4건을 포함한 16종의 예방 및 지원 대책을 바탕으로 전세사기를 뿌리 뽑아 구민의 주거생활 안정을 도모하겠다
[금요저널] 동작구가 새 학기를 맞이해 초등학교 방과 후 돌봄 시설인 ‘우리동네키움센터’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토닥토닥 마음 건강 교육’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구는 방학 기간 격무 등으로 지친 종사자들의 심신을 달래고 사기 진작을 통해 질 높은 돌봄서비스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25일 오후 2시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서초와 함께 행복한 오늘, 내일이 기다려지는 희망찬 일자리 ‘라는 슬로건으로 어르신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어르신일자리 참여자와 수행기관 관계자 등 700여명이 참석한 이번 발대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과 서울시가 협력해 상업·준주거지역 내 비주거시설 비율 규제를 폐지·완화하는 도시계획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개정안은 지난 1월 서울시가 발표한 규제철폐안 1호인 “상업·준주거지역 내 비주거시설 비율 폐지 및 완화” 내용을 담은 것으로
[금요저널] 서울시가 구직난, 경기침체 등의 민생 어려움을 해결하고 구직자의 취업지원 및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서울시 일자리센터를 새롭게 재편했다. 서울시일자리센터는 미국발 금융위기로 인한 경기침체 상황에서 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 회복 기반을 다지고 청장년층 대상으
[금요저널] 서울시는 글로벌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서울시 AI 산업 육성 7대 핵심 전략’을 발표한 가운데, AI 대중화를 위해 오는 3월 8일과 9일 양일간 DDP 아트홀1관에서 ‘서울 AI페스타 2025’를 개최한다. 시는 지난 11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
[금요저널] 동작구가 지난달 상도사랑방에 새롭게 개소한 ‘따움상담센터’로 주민들의 관심과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구는 ‘따사로운 공간 또는 새싹’ 이란 의미의 따움상담센터가 관내 아이들은 물론 부모들을 위한 폭넓은 상담·치료 프로그램으로 호평받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금요저널] 동작구가 올바른 분리배출에 대한 주민 참여의식을 높이고자 ‘재활용가능자원 주민수거보상제’를 한층 더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활용가능자원 주민수거보상제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 중 자원 재활용이 가능한 용품을 생필품으로 보상해 주는 사업이다.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서상열 의원이 24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대한뉴스와 시사매거진 2580이 주최한 '2025 혁신리더 의정대상'에서 의정발전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혁신리더 의정대상’은 국정, 행정, 의정, 리더, 인물,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구미경 시의원은 2월 24일 청계벽산아파트 열린공원 앞 주차 민원 해결을 위해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구미경 의원은 열린공원 앞 탑차 주차로 인한 보행 안전 및 생활 불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월 12일 이미 한차례 관계 부서 공무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최기찬 의원은 “한울중학교 앞 독산로 50길 66 인근 신호등의 시인성이 개선되어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이 강화됐다”고 밝혔다. 21일 서울시는 최기찬 시의원의 현장민원 조사 이후 요청에 따라 남부도로사업소, 경찰청, 금천구청과의 협력을 통해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이 중랑구에 위치한 지하철 7호선 먹골역 내에 시민건강 충전소 역할을 하게 될 바이크 스테이션이 조성된다고 밝혔다. 펀 스테이션은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하철역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즐겁고 활기차
[금요저널] 양천구는 구민들의 공공의료서비스를 책임지고 있는 ’양천구 보건소‘와 함께 새로운 공간인 “보건소 별관” 조성으로 구민 건강관리 기능을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여는 ’보건소 별관‘은 신정네거리역 인근에 연면적 7,672.59㎡, 지하2층~지상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어린이집 놀이특화프로그램을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어린이집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올해부터는 프로그램의 안전성을 한층 강화하고 어린이집 관계자들이 직접 교재·교구를 체험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