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난 10월 25일 양재천 일대에서 개최한 ‘양재천 걷자! 건강 페스티벌’에서 7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걷기 운동이 실제 혈당 조절에 미치는 영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체험을 진행해 의미 있는 건강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11월부터 12월까지 ‘지방세 체납 집중정리기간’을 운영한다.납부 여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세금을 회피하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회복 기회를 제공하는 이중 전략을 본격
[금요저널] 양천구는 초등학생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내년부터 서울시 최초로 ‘양천형 밤샘 긴급돌봄 키움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6월과 7월 부산에서 부모가 집을 비운 사이 초등학생 자녀가 화재로 숨지는 사고가 연이어 발생한 계기로 추진됐다.구는
[금요저널] 양천구는 오는 13일 실시되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관내 수험생 5천8백여명을 위한 교통·소음·안전 등 전방위 수능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구는 수험생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수험장 주변 소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한국자유총연맹 강남구지회와 함께 오는 11월 14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수서동 만남의 광장에서 ‘통일음악회 및 6·25 음식체험전’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자유민주주의 가치와 평화통일의 필요성을 시민들과 함께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올해 처음으로 총 870억원 규모의 ‘서초AICT 스타트업 1호 펀드’를 결성하고 양재 AI 특구를 중심으로 AI 스타트업의 창업과 성장을 든든하게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펀드는 당초 목표액인 300억원보다 3배 가까이 늘어난 870억원 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2025 자치구 하수악취저감 추진실적 평가’에서 1위인 최우수구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서울시는 하수악취저감 관리능력을 강화하고 업무 효율성 향상을 도모하고자 매년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공통 △악취목표등급관리 △개인하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오는 14일 오후 5시 석촌호수아뜰리에에서 ‘신영희 국창과 함께하는 만추 국악한마당’을 개최한다고 알렸다.송파구에는 현재 국가와 서울시가 지정한 4개의 중요 무형 유산이 있다.개인 부문으로는 ‘판소리’와 ‘화혜장’, 단체로는 ‘송파산대놀이’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25일 19시 서초청년센터에서 ‘청년 창업자를 위한 세금 교실’을 주제로 청년 세무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창업 초기 단계에서 세무·회계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100여명을 대상으로 절세 방안 등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동작구가 친환경 에너지 전환과 복지정책을 결합한 선도 프로젝트 ‘동작 K-에너지’사업을 본격화한다.구는 지난 10일 ㈜유브이씨와 ‘동작 K-에너지, 민·관 협력형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같이 밝혔다.㈜유브이씨는 클라우드 기반 에너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경 의원은 10일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서울시 관광체육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구종원 국장을 상대로 제2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하며 향후 발전 방향으로 데이터 기반 스마트 운영 체계 구축의
[금요저널] 서울시는 10월 21일~22일 이틀간 국세청과 합동으로 국세와 시세를 동시에 체납한 고액체납자 4명에 대한 고가주택을 전격 수색하고 동산압류를 실시했다.이번 가택수색은 서울시와 서울지방국세청 소속 공무원 등 24명이 투입됐다.양 기관은 이번 수색을 통해
[금요저널] 오세훈 서울시장은 10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세종라운지에서 열린 ‘제2세종문화회관 국제설계공모 시상식’에서 당선작을 시상하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시상식에는 오 시장과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강병근 서울시 총괄건축가, 당선 건축가 등 200여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김규남 의원은 11월 10일 김민석 국무총리가 종묘 앞 초고층 개발을 비판하고 현장을 방문한 것에 대해 “전형적인 정치쇼”고 지적했다.김 의원은 김 총리의 발언이 서울시의 균형 잡힌 도시개발 정책을 근시안적으로 해석한 것으로 실질적인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