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서초구 잠원동 주민센터가 진행하는 ‘잠원 건강한 밥상 한 박스’ 사업이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건강한 식생활과 문화·여가 생활을 지원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서초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잠원센터의 협력으로 이루어지고
[금요저널] 서울우리소리박물관은 개관 5주년을 맞아 기념 행사 주간 ‘어제의 이야기 오늘의 소리 내일의 기억’을 운영한다. 2019.11.21.에 개관한 서울우리소리박물관은 서울역사박물관 분관으로 잊혀가는 향토민요를 전승하기 위해 설립된 국내 첫 민요 전문 박물관이다
[금요저널]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은 “11월 12일 오후 2시 서울디자인창업센터 3층 컨퍼런스홀에서 ‘2024 디자인스케일업 프로젝트’ 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참여기업 및 대기업 관계자, 전문가, 관련기업, AC/VC 등 약 40
[금요저널] 서울경제진흥원이 ‘2024 서울콘’의 국내 홍보대사와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서울콘×월드케이팝페스티벌-카운트다운’ 헤드라이너, 메인 키비주얼 연출 담당 아티스트를 공개하며 이번 행사의 개막을 알렸다. 서울콘은 서울의 뷰티, 패션, K팝 등 라이프스타일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역 내 어린이집 영유아들의 건강하고 올바른 사회정서와 인성 함양을 위해 ‘쑥쑥 아이맘 키우기’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가 2019년부터 운영 중인 영유아 사회정서·인성함양 프로그램인 ‘쑥쑥 아이맘 키우기’는 미국 연방정부 산하
[금요저널] 송파구가 지난 12일 서울놀이마당에서 송파구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김장김치 5t을 담그는 ‘2024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를 주최한 송파구새마을부녀회는 매년 김장철 관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에 손수 만든 김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삼성동 무역센터 일대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에서 미디어아트 쇼 상설 운영을 위한 시범 프로그램을 12월 15일까지 운영한다. 그동안 연말 페스티벌 기간에 선보였던 미디어아트 쇼를 상시화해 이 지역을 매력적인 문화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난 12일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제33회 강남구민의 상 시상식을 열고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헌신해 온 구민 12명에게 상을 수여했다. 시상식은 주민 추천과 심사를 거쳐 선정된 △구민 대상 △용감한
[금요저널] 양천구는 ‘2024년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사업 자치구 평가’에서 신규가입이 5,500건에 달하는 성과를 거두며 5년 연속 최우수구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서울시 25개 자치구 대상으로 신규 회원가입 실적 및 건물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12일 오후 3시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서초동 법조단지를 아시아·태평양 지역 법률 교류 중심지로 조성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아·태 사법정의 허브 제2회 학술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태 사법정의 허브 조성을 위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난 3일 서초중앙로 공중선 지중화사업으로 법원 검찰청 사거리 ~ 서울교대 양방향 500m 구간의 전봇대 19본을 철거해 안전하고 깔끔한 거리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서초중앙로는 삼호가든사거리에서 우면삼거리까지 서초구의 남북을 이어주는 간선도
[금요저널] 양천구는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소개하고 취업 지원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9일 오후 해누리타운 2층에서 ‘2025 노인일자리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인일자리 발전과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목표로 열리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의원이 지난 8일 제327회 정례회 서울관광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관악산 도심등산관광센터가 서울시민과 외국인들이 자주 찾는 명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관악산센터는
[30-20241112164459.jpg][금요저널] 김규남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은 박근혜 정부 ‘문화계 블랙리스트’ 사태의 발단이 된 박근형 연출가에 대해 “미투 징계를 받은 비위가 있는 상황에서 사실을 숨기고 서울문화재단의 예산을 받은 것을 내로남불”이라고 강력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