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천구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조성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보육·돌봄·체험 기능을 한데 모은 종합보육시설 ‘양천구 보육타운’을 개관한다고 6일 밝혔다.30년 된 구립 어린이집 부지를 새롭게 단장해 조성한 이 시설은 지하 2층~지상 5층, 연면적 4,56
[금요저널] 송파구는 지난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앙일보빌딩에서 열린 '제49회 청백봉사상'시상식에서 가락2동주민센터 이채윤 복지1팀장이 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서울시에서는 단독 수상이다.'청백봉사상'은 청렴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고 공직생활
[금요저널] 이제 장애인의 치료가 가능한 치과를 일일이 전화하거나 수소문하지 않아도 된다.서울시는 ‘장애 동행 치과’위치와 진료 정보를 이달부터 스마트서울맵 도시생활지도에 표출, 가까운 치과를 한눈에 확인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본격 제공한다.‘장애 동행
[금요저널] 서울시는 하수관로 결함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연결관 이음부와 접합부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시범사업에 착수했다.최근 10년간 발생한 하수도 원인 지반침하 111건 가운데 49건이 이음부·접합부 손상에서 비롯됐으며 관로 내부 결함의 약 85%도 동일 부
[금요저널] 서울시가 신혼부부·청년의 주거안정을 위해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을 대폭 확대한다.신혼부부가 자녀를 출산하면 대출 기한을 기존 최장 10년에서 12년까지 늘려주고 청년의 경우 지원 기준이 되는 월세금액을 70만원에서 90만원으로 완화해 더 많은 청년들이 혜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11월 4일 단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체육관에서 ‘2025년 강남형 장학사업’하반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고등학생과 대학생 등 총 240명에게 4억4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개청 50주년을 맞아 올해 시작
[금요저널] 동작구는 노량진 상권 활성화와 도심 내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해 ‘주차요금 모바일 할인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대상은 노량진청사 임시 공영주차장으로 △가족배려 9면 △전기차 2면 △장애인 4면 △일반 71면 등 총 86면이 마련돼 있다.구는 본격적인 운
[금요저널] 동작구는 소송비용 회수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예산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이달부터 통합·전담 관리 체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구에 따르면 기존에는 담당 부서에서 승소 확정 시 패소한 당사자에게 변호사 수임료 등 소송비용을 개별 회수했으나, 실무자 인사이동에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11월 10일 강남구보건소 5층에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를 개소한다.이번 센터는 강남권 최초로 설치되는 중독 전문 지원기관으로 날로 심각해지는 알코올·마약·도박·디지털 중독 등 다양한 중독 문제에 대한 선제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 새마을회가 오는 11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원에코파크 내 일원에코센터에서 ‘2025 새마을가족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에는 강남구 새마을회 지도자 및 부녀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반포대로 일대 ‘서초책있는거리’에 책과 예술을 결합한 신규 조형물과 문화시설을 설치해 도심 속 열린 독서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고 밝혔다.‘서초책있는거리’는 국립중앙도서관을 중심으로 서래골공원까지 이어지는 반포대로 510m 구간으로 걷고 머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지난 30일 오후 7시 반원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제3회 반포3동 주민과 함께하는 가을음악회, 지휘자의 해설과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지역 주민 300여명이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하며 오순도순 클래식 음악을 즐길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지난 30일 오후 7시 반원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제3회 반포3동 주민과 함께하는 가을음악회, 지휘자의 해설과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지역 주민 300여명이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하며 오순도순 클래식 음악을 즐길
[금요저널] 양천구는 주민에게 더 나은 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신월5동 쉼터공원’과 ‘신정2동 신정어린이공원’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에 정비된 두 공원은 모두 다세대 밀집지역 내 소규모 공원으로 양천구는 지역의 생활 여가 인프라를 확충하고자 노후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