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청소년 축제 ‘2025 서초 스마트 유스페스티벌’과 ‘제2회 비비힐 아트페스티벌’을 각각 오는 11월 1일과 8일 2주에 걸쳐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각각 ‘스마트’와 ‘아트’를 내세운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11월 2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케미스트릿 강남역 상권에서 서초 골목상권 최대 축제 ‘2025 케미스트릿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케미스트릿 강남역 상권은 대한민국 대표 만남의 장소인 강남역 9번 출구 인근 서초대로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오는 10월 31일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중소기업·창업벤처기업 세무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복잡한 지방세법과 감면 규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의 세무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하고 ‘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지난 10월 28일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제34회 강남구민의 상’시상식을 열고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한 구민 12명과 5개 단체(법인)에 상을 수여했다.올해 시상은 ▲구민 대상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세계 아동의 날(11월 20일)을 기념해 18세 미만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5년 강남구 아동권리증진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아동과 청소년이 그림이라는 창의적 매체를 통
[금요저널] 서울시가 오는 10월 31일 서울광장에 펀디자인을 적용한 이동형 휴게공간 ‘한들한들’을 새롭게 선보여 서울시 대표 축제인 서울야외도서관의 대미를 장식한다. 휴게공간 ‘한들한들’은 그물망에 누워 자연과 함께 가볍게 흔들리며 휴식하는 이미지를 형상화한 디자인
[금요저널] 서울시가 방범 사각지대를 찾아내는데 주택·교통·환경 등 서울의 공간정보를 통합한 3D 플랫폼 ‘S-Map’을 활용한다. 시는 S-맵을 주민참여 순찰대의 순찰 필요구역을 확인하거나 보안등·비상벨 등 위치 선정에 활용, 효율적인 방범 행정을 구축한다는 계획이
[금요저널] 서울시 전 자치구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부과에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가 도입된다. 각 자치구는 내년 상반기에 시스템을 갖추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전자고지 서비스에 나선다.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는 기존 우편으로 발송되던 과태료 고지서를 납부 대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구미경 시의원은 10월 28일 왕십리광장에서 열린 ‘우리는 한가족 함께 가 축제 한마당’에 참석했다. 서울시 새마을부녀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한 이날 축제는 한부모가족을 포함한 다양한 가족의 존재와 가치를 인정하고 포용하는 사회 분위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와 서초문화재단은 11월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 국내 유일 음악문화지구인 ‘서리풀 악기거리’ 일대에서 ‘2025 서리풀 K-스트링 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2023년 ‘서리풀 악기 제작 전시회’라는 이름 아래 한국 현악기 제작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오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석촌호수 ‘더갤러리 호수’ 1층에서 ‘제2회 송파구 건축상’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송파구 건축상’은 도시미관을 높이고 지역 건축문화를 발전시킨 우수 건축물을 발굴해 시상하는 제도다. 지난해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난 2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화훼사업센터에서 저소득 독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양재동 꽃시장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화훼유통연합협동조합의 후원으로 저소득 어르신 급식지원사업과 연계해 추진 중
[금요저널] 동작구가 45년 만의 신청사 이전을 기념해, 관내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신청사 투어’를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주민들이 신청사 주요 시설을 직접 살펴보며 현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지난
[금요저널] 동작구가 관내 청년들의 대사증후군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서울시 최초로 ‘청년주택 대상 찾아가는 대사증후군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사증후군은 방치 시 심혈관질환, 당뇨병, 뇌졸중 등 중증 질환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 조기 발견과 꾸준한 관리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