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지역사회의 정신건강 증진과 서비스 전달체계 개선에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며 23일 열린 ‘2025년 서울시 정신건강관리사업 유공 표창 시상식’에서 사업 으뜸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서울시가 주관해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복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10월 2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초책있는거리에서 ‘2025년 서초책있는거리 10월 북캠핑’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책과 놀이, 음악을 연계한 캠핑 콘셉트의 가족형 프로그램으로 작년 첫 개최 이후 주민들로부터 뜨거운 반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지난 20일 서초의 건축문화를 선도하고 도시경관을 한층 향상시킨 우수 건축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2025 서초건축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2025 서초건축상 수상작인 ‘서초를 빛낸 건축물 BEST 4’는 접수된 전체 43개 작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은 지난 10월 20일 서울시의회 제333회 정례회에 ‘서울특별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이 발의한 조례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도시재생사업 효과를 지속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도시
[금요저널] 서울시는 오는 11월 4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설계공모’의 공개심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는 지난 2023년 기획 디자인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 팀을 대상으로 올해 8월 5일 설계공모 공고를 통해 10월 23일 제출
[금요저널] 서울시가 임대차계약 전 확인해야 할 위험 요인을 잘 알지 못하는 청년들 보호에 나선다. 시는 24일부터 임차인이 계약 전 주택과 집주인의 위험 요인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전세사기 위험분석 보고서’ 서비스를 개시한다. 시는 인공지능으로 전세사기 가담
[금요저널] 맑은 하늘 아래 남산의 싱그러움을 고스란히 느끼며 걸을 수 있는 산책로 하늘숲길이 드디어 열린다. 이번에 개통하는 ‘남산 하늘숲길’은 남산 체력단련장에서 남산도서관까지 이어지는 1.45㎞ 구간으로 안정적 높이와 낮은 경사의 무장애길이다. 서울시는 오는 2
[금요저널] 동작구가 종교 간 협력을 증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30일 ‘제1회 동작구 종교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독교·불교·천주교·원불교 등 관내 4개 종교단체의 협업으로 추진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구청 신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지난 19일까지 4일간 미국 LA 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린 ‘제52회 LA한인축제’에 농수산식품 수출기업 20개 사와 함께 참가해 전남 우수 농수산식품을 소개하며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LA한인축제는 미주 내 최대 규모의 한인축제로 매
[금요저널] 동작구는 오는 25일부터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e스포츠 페스티벌 ‘2025 무브:동작’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강화하고 청소년들의 건강한 게임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구는 9월 23일부터 10월 1
[금요저널] 양천구는 주택법 제66조에 따라 목2동 200번지 ‘목동우성아파트 리모델링’ 허가 처리를 완료하고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 및 지형도면’을 23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주택법에 따르면 공동주택 리모델링사업은 건축물의 노후화를 억제하고 기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10월 24일 오전 9시, 강남구민회관에서 관내 직업소개사업 종사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사단법인 전국고용서비스협회와 연계해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직업안정법령, 직업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출산·양육 가정을 위한 주택 취득세 감면 제도가 구민에게 빠짐없이 안내되도록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출산서비스 통합처리 신청서’ 서식을 개정하고 생활현장을 기반으로 한 홍보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이번 조치는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겨울철 구민들의 안전한 통행환경 확보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해 온 ‘도로열선 설치 사업’의 목표치를 올해 중 조기에 달성했다고 밝혔다. 구는 당초 ‘도로열선 구간 확대 중장기 계획’에 따라 내년까지 단계적으로 지역 내 도로열선 총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