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두 팔 번쩍 무릎은 천천히~숨은 고르게~. 추위에 갑자기 노출되지 않게 몸을 천천히 풀어야 해요”트로트 음악에 맞춰 강사 구령이 이어지자 경로당에는 웃음과 박수가 터져 나온다.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안전교육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서울 송파구는 오는 1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공모제에서 2013년 최초 인증 이후 2016년, 2019년, 2022년에 이어 올해까지 5회 연속 인증을 달성하며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국민행복민원실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21일 서울원촌초등학교에서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놀며 배우고 체험하는 ‘2025 탄소제로 환경놀이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5 탄소제로 환경놀이터’는 서초구, 서초구 환경교육센터, 기아가 협력해 추진하는 민관협력형 환경교육프로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오는 11월 9일 오전 해누리타운에서, 운전자들이 꼭 알아야 할 자동차 기본 지식을 쉽고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배우는 ‘자동차 정비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동차 운행 중 발생할 수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16일 정부가 서울시와의 충분한 협의 없이 서울 전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일방 지정한 10·15 부동산 대책에 대해 “지방자치를 무시하고 서민의 내집마련 기회를 원천봉쇄하는 반헌법적 독단 행정”이라며 강력히 규탄했다. 홍 의원은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이 어제 서울시 제15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노후 저층주거지 개선을 위해 4개 지역 모아타운 사업을 확정했는데, 그 중 높은 경사 구릉지가 있어 주민 자체 사업이 어려워 오랜 시간 추진되지 못했던 홍제동 322일대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은 지난 달 17일 경춘선숲길 공릉동 도깨비시장 앞 시계탑 조성사업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 의원이 주민들의 지속적인 민원을 청취하고 서울시 예산을 확보해 직접 추진을 요청한 결과이다. 경춘선숲길은 노원구의 대표적인 산책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박성연 의원은 지난 15일 광진구 자양동 227-147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지역의 오랜 숙원이던 ‘119안전센터 신설’ 이 서울시 계획에 공식 반영·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신속통합기획에는 △시니어
[금요저널] 서울디자인재단이 개최한 ‘DDP 가을축제: 디자인 라운지’에 어린이부터 어르신, 외국인 관광객까지 15만여명의 관람객이 참여해 세대와 국경을 넘는 체험의 장이 펼쳐졌다. 지난 9월 26일부터 9월 28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팔거리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금요저널] 서울시가 노후 저층주거지 개선을 위해 모아타운 사업 4개 지역을 확정해 총 3,570세대 주택공급에 나선다. 공공참여를 통해 높이 규제 등을 완화하고 사업구역을 확대해 실질적인 사업 추진력을 높였다. 서울시는 10월 16일 제15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금요저널] 서울시는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매헌시민의숲에서 다양한 음악을 즐기며 정원체험을 해볼 수 있는 ‘가을엔, 매헌 정원 음악회’를 11월 1일~11월 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선보인다. 매헌시민의숲은 우리나라 최초로 숲 개념을 도입한 공원으로 도심에서 보
[금요저널] 지난 7월, 서울시가 건강 정책 실효성을 높이고 시정 전반에 ‘건강’ 관점을 체계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저속노화 전문가 정희원 서울건강총괄관을 위촉한 이후 운동, 생활 습관 개선뿐 아니라 시민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견인하기 위한 본격적인 프로젝트에 들어간다.
[금요저널] A씨(30대 여)는 데이트폭력으로 헤어진 전 남자친구가 집과 직장으로 찾아오고 하루 수백 통이 넘는 전화와 문자로 스토킹해 경찰에 신고했고 가해자에게는 잠정조치(접근금지)가 내려졌다.이에 앙심을 품은 가해자는 A씨의 사진과 이름,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를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서대문구 홍제동에 위치한 홍제역에서 실시된 심정지 환자 응급처치 체험교육 현장을 방문해 이를 계획한 서울교통공사 경복궁영업사업소와 실제 교육 자격을 갖춘 지하철보안관들을 격려함과 동시에 함께 교육을 성황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