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지난 26일 내곡느티나무쉼터에서 지역 어르신 21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1:1 무료 세무상담’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은 상속·증여, 양도소득세 등 생활과 밀접한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8월 27일 한강버스와 여의도선착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오는 9월 18일 정식운항 앞둔 한강버스는 지난 6월부터 약 3개월 간 시범운항 중이다. 이 날 현장방문은 시범운항 중 제기된 여러 가지 문제점 등을 직접 확인하고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임규호 의원이 면목역 1번출구 캐노피 완공을 환영하며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꼼꼼히 살펴나가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임규호 의원은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서 지하철 이용 시민들의 우천 시 불편 해소 및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 2025년
[금요저널] 동작구가 자치구 최대 규모의 재원을 바탕으로 추진 중인 ‘소상공인 무이자 특별보증 융자 사업’ 이 지역경제 활력과 민생 회복의 마중물이 되고 있다. 구는 2023년부터 2026년까지 1,000억원의 재원을 조성해 업체당 최대 7천만원까지 융자를 지원하고
[금요저널] 동작구는 화재, 인파 밀집 등 생활 속 위급상황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동작 안전체험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고 발생 시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다음달 2~3일 이틀간 오전 10시
[금요저널] 이희원 서울시의원이 27일 오전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열린 '청년안심주택 보증금 미반환 사태 - 청년주거 안정의 오늘 그리고 내일 긴급 대응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불거진 청년안심주택 보증금 미반환 사태를 점검하고 서
[금요저널] 양천구는 9월 27일 양천공원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교환, 판매하며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해우리 나눔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우리 나눔장터’는 평소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 신발, 도서 완구 등을 구민이 직접 가지고 나와 저렴한 가격에 판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난 26일 반포1동 신논현역 주변의 ‘반드레길 상권’을 ‘서초구 제3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반드레길’은 맛 좋은 음식과 트렌디한 분위기의 상점들이 모인 반포동 상점가로 여유와 문화가 반짝이는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오는 10월 19일 잠실과 송파대로 일대에서 열리는 ‘2025 스타일런 with 송파구’ 참여 희망자를 다음달 1일 추가 접수한다고 알렸다. 지난 2022년부터 송파구와 롯데백화점이 공동 주최 중인 ‘스타일런 with 송파구’는 매년 수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8월 개학을 맞아 18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지역 내 초등학교 7개소에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특별단속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차량 이동량 증가로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등·하교 시간대 운전자들의 주의를 환기하고 어린이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27일 구청 2층 대강당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수행 중인 생활지원사와 전담 사회복지사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복지 현장에서 어르신 돌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에 따라 재건축 추진위원회 조기 구성을 지원하기 위해 예산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신속한 공공지원을 추진한다. 종전에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단지에서만 추진위원회 구성이 가능했으나, 법
[금요저널] 오랜 기간 개발이 정체됐던 ‘중화동 309-39 일대’ 가 중랑천 변의 새로운 수변 활력단지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중화동 309-39 일대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27일 확정했다. 대상지는 2009년 중화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됐으나 2023년 해제돼
[44-20250827124952.png][금요저널]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8.26.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순직 소방공무원 6位에 대한 합동 안장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장식은 지난 2023년과 2024년, 사망 시기와 관계없이 국립묘지 안장이 가능하게 되고 안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