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의원은 21일 대한출판문화협회로부터 ‘출판과 표현의 자유’ 부문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1980~90년대 국가권력의 검열과 탄압 속에서도 출판의 자유와 민주화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노력을 기억하고 공로를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전병주 부위원장은 20일 광진구보훈회관에서 열린 광복회서울시지부 광진구지회 주최 ‘광복 80주년 경축식’에 참석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는 자리에 함께했다. 이번 경축식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주민들이 함께 모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21일 강남구 신사동 신구초등학교에서 신사파출소가 주관한 어린이 유괴 예방 홍보·교육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신사파출소장 및 직원, 신구초등학교 교장과 교직원, 생활안전협의회 회원 등이 함께했으며 신구초 학생
[금요저널] 동작구가 추진하는 집수리 지원사업이 올 상반기부터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구는 올해 1월 신설한 ‘집수리지원팀’ 이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아, 체계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집수리지원팀’은 부서별로 분산돼 있던 집수리 업무 창구를 일
[금요저널] 동작구가 올해 4월부터 운영 중인 전국 최초 ‘찾아가는 효도 장기요양 매니저 지원 사업’ 이 어르신 맞춤형 돌봄 지원의 모범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 구는 사업 개시 이후 지난 7월 말까지 전화·방문 상담 253건, 장기 요양 신청 절차 안내 223건을 진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김형재 의원은 최근 강남역 지하상가 12번 출구 역삼동 방향 초입에 시민쉼터가 새롭게 조성돼 운영을 시작한 데 대해 “지난 6월 개통된 강남역 12번 출구 에스컬레이터와 함께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획기적으로 증진시키는 의미 있는 성과”며 환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미래산업 기반 기업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오는 8월 31일까지 인공지능, 로봇 등 미래 산업을 이끌 유망 스타트업을 모집 하며 실증 및 홍보 기회, 전문가 상담 등을 제공할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총 4억원을 투입, 관내 구립 데이케어센터의 노후 셔틀 차량을 신형 11인승 승합차로 전면 교체했다. 강남구에는 총 11개의 구립 데이케어센터가 있으며 이 가운데 2021년 개소한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제2차 공동주택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25일부터 9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공동주택 관리 비용의 일부를 매년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 지원 분야는
[금요저널] 양천구는 호주 명문 사립학교 학생들과 온라인 수업을 통해 코딩을 영어로 배우는 ‘2025 글로벌 공동 화상수업 2기’ 수강생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글로벌 공동 화상수업은 양천구와 국제교육협력기관이 연계해 운영하는 원격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호주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서초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인증제’ 가 올해로 6년째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산모와 신생아 돌봄 서비스의 품질과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다. ‘서초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인증제’는 출산가정을 방문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8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서초종합체육관 실내수영장에서 ‘제31회 서초구청장배 꿈나무 수영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31회를 맞은 꿈나무 수영대회는 서초구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들의 체력 증진과 수영 인재 발굴을 위해 열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야외활동을 돕기 위해 8월부터 전 주민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대기질 알림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대기질 알림 서비스’는 내 집 앞, 출근길, 우리 아이 학교 등 생활 밀접한 곳의 미세먼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19일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신사동 일대에서 열린 민·관·경 합동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에 함께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신사동, 기동순찰대, 신사파출소,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가로수길 상인회 등 약 40명의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