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 대표 환경교육 공간인 서울하수도과학관이 2025년을 맞아 새롭게 개편된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올해 운영될 총 24종의 프로그램은 연간, 방학, 주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하수도과학관은 깨끗한 물을 지키는 대표적인 기초환경시설인 ‘중랑물재생
[금요저널] 서울시는 오는 9일 오전 9시부터 올겨울 처음 수도계량기 ‘동파 경계’ 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이는 9일 최저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내려가면서 수도계량기 동파 발생에 대비해 신속한 복구를 위한 것이다. ‘동파 경계’ 단계는 4단계 동파예보제 중 3단계
[금요저널] 서울경제진흥원이 세계 최대의 기술 전시 ‘CES 2025’ 참가 이래 역대 최대 규모의 서울통합관을 조성한 가운데, 서울의 창업생태계를 이끄는 16개 기관과 함께한 뜻깊은 개관식부터 CES 기간 중 최초로 선보이는 참여국 간 글로벌 스타트업 네트워킹 프로
[금요저널] 양천구는 7일 오후 3시,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025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기재 구청장은 참석자 1,000여명을 대상으로 직접 PT 발표를 진행해 지난 성과와 올해의 주요 구정 운영 비전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양천의 5대 정책목표와
[금요저널] 서초구와 서초문화재단은 2025년 새해를 맞아 서초구립여성합창단의 신규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초구립여성합창단은 구의 문화예술 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07년 창단됐다. 매년 정기 연주회와 더불어 구와 서울시의 행사 축하연주 등 활발한
[금요저널] 송파구가 어르신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송파시니어클럽을 통해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의 민간 기업 취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구는 노년층 구직자를 위해 송파시니어클럽과 함께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홍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발굴을 통해 민간 채용시장
[금요저널] 양천구는 안양천에서 한강까지 이어지는 ‘제14회 양천마라톤 대회’ 가 오는 4월 12일 열리는 가운데, 이달 9일부터 3월 17일까지 참가자를 사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작년에 이어 가족, 연인 단위 참가자가 많은 점을 반영해 △하프 △10km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월 21일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 주차장에서 ‘설맞이 직거래장터 및 친선도시 홍보관’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50여 곳 80여 개 농가가 참여해 한우, 배, 사과 등 명절 제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송경택 의원은 1월 6일 스포츠·지역 활동에서 만난 지인들과 함께 강서구 소재 지온보육원을 찾아 부모 없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건강하고 밝게 자라나는 어린아이들을 돕고 함께 놀아주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아이들 머리 미용과 과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회 박수빈 위원은 지난해 12월 20일 ‘12·3 비상계엄 관련 긴급현안질문’ 이 무산됐던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36명의 시의원들은 지난 제327회 정례회 마지막 본회의를 앞두고 서울시장, 행정국장, 재난안전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신중년을 대상으로 ‘AI&스마트폰 기반 디지털 콘텐츠 제작 2Day 마스터 교육’을 오는 1월 13일부터 21일까지 강남구 신중년 디지털 일자리센터에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신중년 세대가
[금요저널] 유정희 서울시의원은 2025년 1월 6일 관악구 소재 삼성중학교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유정희 서울시의원은 학교운영위원, 학부모회, 녹색어머니회 등 학부모로서 다양하고 풍부한 학부모 활동을 한 바 있으며 학생들과 학교의 발전을 위해 비상한 관심을 가지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구미경 의원은 2025년도 서울시 예산안에 왕십리역 11번 출입구 엘리베이터 설계비용 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그간 구미경 의원은 왕십리역 엘리베이터 설치사업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2023년 기본구상 용역비 확보를 시작으로
[금요저널] 동작구가 우리동네키움센터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양질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간식비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기존에는 각 센터의 재량으로 이용료 및 운영보조금 중 일부를 간식비 명목으로 편성해 사용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