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가 이달부터 전국 최초로 ‘찾아가는 효도 장기요양 매니저 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본 사업은 복잡한 신청 절차 등으로 장기요양보험 서비스 수혜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어르신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담 인력인 ‘효도 장기요양 매
[금요저널] 서울연구원은 서울형 라이즈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10일 개포디지털혁신파크 내 서울로봇아카데미에 서울라이즈센터 단독 사무공간을 개소했다. 라이즈는 정부가 대학 재정 지원사업 예산 집행권을 중앙정부에서 지자체로 이관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모색하는
[금요저널] 서울시는 4.10. 열린 제6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서초구 방배동 1434일대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외 2건에 대한 통합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안건은 △서초구 방배동 1434 일대 모아주택 △강서구 공항동 55-
[금요저널]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시민 환경교육 강화에 나선다.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11일 한국환경보전원,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와 각각 업무협약을 맺고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도시 서울을 만드는
[금요저널] “아동 디지털 성범죄, 막연히 걱정되고 무섭다 생각했는데 구체적인 예방·대처법을 배울 수 있어 마음이 놓이다. ” 최근 청소년 사이 ‘딥페이크 성범죄’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보호자가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예방법을 알려주는 교육이 마련된다. 서울시여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옥재은 의원은 3월 17일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소장과 함께 남산공원 일대 운동기구 등 체육시설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조속한 정비를 주문했다. 남산은 서울 중심에 위치해 시민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으며 특히 주거지와도 인접해 인근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4월 11일 경북 영덕군 산불 피해지역을 찾아 자원봉사 활동을 펼친다. 강남구자원봉사센터 직원과 봉사자 40명은 이재민 임시거처로 사용 중인 지품면 사마2리와 오천2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수건, 속옷 등 8개 품목
[금요저널] 동작구는 지난해 실제 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수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이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관내 등록된 자원봉사자 중 연 1회 이상 직접 활동에 나선 인원이 2023년 10,545명에서 2024년 15,018명으로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주택가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주택 담장이나 대문을 허물고 주차 공간을 조성하는 ‘2025년 내 집 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단독·다가구·다세대 주택의 담장 또는 대문을 허물어 주차공간을 확보하거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주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비산먼지 발생을 저감하기 위해 2019년부터 도로굴착 공사현장에 ‘복구용 강화보호판’ 사용을 권장하는 개선대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 내 상·하수도, 도시가스, 전기·통신 등 관로를 매설하기 위해 도로굴
[금요저널] 양천구는 ‘누구나 일할 수 있는 도시’를 목표로 재취업을 원하는 중장년과 여성을 위한 취업 지원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은퇴 후에도 활발한 사회활동을 희망하는 중장년을 대상으로 취업 연계형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장년 취업연계 프로그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지난 4일 도봉구 쌍문동에 위치한 예하예술학교 제9회 입학식에 참석해 축사했다. 예하예술학교는 서울시 교육청 지정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으로 기본 교과 수업과 함께 음악, 미술, 무용, 연극 등 국내 최고의 예술대안교육을 통해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이 서울기록원 기록물 보존공간 확보를 위한 모빌랙 설치가 완료됐다는 보고를 받은 후, 이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치된 서울기록원은 서울의 중요한 기록을 모으고 관리하는 데 전념해, 서울의 과거와
[금요저널] 동작구가 오는 11일부터 이달 말까지 관내 11개 구립도서관에서 특별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지정된 ‘도서관의 날’을 기념하고자 기획됐다. 먼저 책의 저자와 독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