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의 든든한 돌봄정책 중 하나인 ‘동작방과후꿈터’ 가 홍보단을 운영한다. ‘동작방과후꿈터’는 관내 초등학생 이상 아동이 이용하는 키움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방과후 돌봄기관을 통합하는 명칭으로 아동 돌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위해 구성됐다. 앞서
[금요저널] 서울시가 2026년부터 향후 5개년에 대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준비하며 서울 소재 대학 총학생회장, 동아리연합회장, 학보사 기자 등 100여명을 만나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서울시는 청년정책 기본계획에 사회 첫출발 이행기에 있
[금요저널]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12월 17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2024년 우수 ‘내 지역 지킴이’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내 지역 지킴이’는 우리 동네의 불편 지역과 취약요소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주민들로 구성된 생활불편사
[금요저널] 코로나19 이후 우울감, 자살 시도 증가 등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에 빨간 불이 들어왔지만 주변 친구들에게 낙인이 찍힐까 두려워 제대로 된 서비스를 받지 않는 청소년들의 마음건강을 서울시가 세심하게 챙긴다. 실제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서비스 이용률은 4%에 불과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따뜻한 연말을 기원하며 보호대상 아동과 자립준비 청년에게 ‘식료품 세트’ 와 ‘사랑의 밀키트세트’ 등 온정을 나누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양육시설, 복지기관 등에서 생활하며 연말에 더 외로움을 느낄 아동과 청년 총 100여명에게 각각 맞춤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 평생학습관이 2025년 정규프로그램 시작에 앞서 이달 18일부터 1분기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 서초구 평생학습관은 2025년 ‘웰니스’를 접목한 정규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균형 잡힌 삶과 행복한 미래를 위한 새로운 학습의 장을 선보인다. 주민들
[금요저널] 양천구는 건물의 정화조, 지하공간 등에 서식하는 겨울철 모기와 유충을 제거해 여름철 모기 개체수를 효과적으로 감소시키고자 복합건물, 아파트, 시장, 유수지 등 100개소를 대상으로 겨울철 모기 유충 방제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겨울철 모기 유충 구제는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서울특별시 주관 ‘2024년 토지·지적관리업무 평가’에서 토지정책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4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2024년 주소정보업무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겹경사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신사동 가로수길을 전국 최초로 일조권 규제를 완화한 특별가로구역으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기존 규제로 인해 건축 활용에 제약이 많았던 이 지역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지금까지 가로수길의 건물들은
[금요저널] 송파구는 연말연시를 맞아 석촌호수에 자리한 문화실험공간 호수에서 내년 1월 5일까지 청년 작가 공모 전시 ‘순간의 재현’展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신진예술인들의 지역 내 활동 발판을 넓히고 지역주민들에게는 폭 넓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에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소영철 의원이 지난 13일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주최한 송년회에서 '사회봉사대상'을 수상하며 그간의 헌신과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매년 사회 각계각층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의원이 지난 13일 제327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울시의 한강 관광 자원 개발과 활성화를 위한 특단의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한강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공간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노력을
[금요저널] 동작구가 올초 출범한 동작구형 평생학습 새 브랜드인 동작구민대학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종강식을 지난 13일 구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4 동작구민대학 종강식’은 올 한 해 끊임없는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동작구민대학을 빛낸 참여자들은 물론
[금요저널] 양천구는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현수막·첨지류 등의 제거를 통해 쾌적하고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고자 ‘2025년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운영하고 이달 31일까지 감시단 54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