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박수빈 의원은 지난 12월 2일 국회에서 열린 ‘‘강남북 균형발전을 위한 재산세 공동과세 제도개선 방안’ 토론회에 참석해 주제 발제와 토론 좌장 역할을 맡아 토론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 강남북의 심화된 재정 격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인 ‘꿈드림센터’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오는 11일 ‘2024 졸업성장파티 POP POP UP’을 연다고 밝혔다. 서초구 꿈드림센터는 2019년부터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자체 졸업식을 진행하고 있다.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신동원 의원은 영축산 내 77년 준공되어 노후된 영축산 숲속의 집을 철거하고 친환경 국산 목재를 활용한 산림복합체험센터를 건립하기 위한 공유재산관리계획이 지난달 27일 행정자치위원회에서 의결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
[금요저널] 동작구는 12월 6일 동작문화복지센터에서 동작방과후꿈터 연합발표회 ‘동작꿈키움 드림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작방과후꿈터’는 관내 초등학생 이상 아동이 이용하는 키움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방과후 돌봄기관을 통합하는 명칭으로 아동돌봄기관 간 유기적인
[금요저널] 동작구는 올 한 해 선보인 다양한 정책 중 구민의 자부심이 된 ‘10대 뉴스’를 선정하기 위한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0대 뉴스’ 설문조사는 올 한해 구민들로부터 가장 공감을 받은 동작구 주요 사업에 대한 투표로 구정에 대한 구민의 목소리를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난 5일 열린 제14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 ‘메디컬 아시아 2024’에서 글로벌 마케팅 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 2010년 첫 수상 후 9차례의 대상 수상으로 의료관광 1번지의
[금요저널] 양천구는 늦은 밤 귀가하는 구민들의 안전을 보다 철저히 지키고자 주택가 골목, 어두운 이면도로 등 안전 취약구역을 중심으로 도로 표지병을 확대 설치해 야간 보행환경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도로 표지병은 일몰이나 우천 등으로 주위 밝기가 일정 조도 이하로 떨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와 서초문화원이 오는 18일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연말을 장식하는 ‘Adieu `2024, 송년기념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오페라 거장 푸치니의 서거 100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크리스마스의 낭만을 담은 예술가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12월 4일 열린 ‘2024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에서 산업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경제신문사가 주최하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후원하는 이 대회는 지방자치와 지역발전
[금요저널] 서울시의 지원을 받은 중소, 벤처, 창업기업들이 CES 혁신상 수상, 코스닥 상장 등의 성과를 내며 약진하는 가운데, ‘서울형 R&D 지원사업’ 참여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대·중견기업과 중소기업 간 기술협력을 모색하는 행사가 펼쳐
[금요저널] 서울시가 생명 존엄의 가치를 확산하고 동물도 억울한 죽음을 맞지 않도록 하기 위해 전국 최초 동물 CSI ‘수의법의검사’를 운영한다. 시는 검사를 통해 학대 등이 의심되면 사건에 대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관할 자치구(동물보호업무부서)와 경찰에 넘긴다
[금요저널] 서울시는 퇴근길 한강에서 물에 빠진 시민을 발견하고 뛰어들어 구조한 소방관 장현 씨를 포함해 7명을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서울특별시 안전상’ 수상자로 선정하고 6일 시상식을 개최한다. ‘서울특별시 안전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재난·안전관리를 위해 헌신한
[금요저널] 동작구형 도시개발 중점대상지인 신대방삼거리·남성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구역 내 ‘찾아가는 도시정비 현장상담소 및 주민설명회’ 가 열린다. 동작구는 주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동작의 지도를 신속하게 변화시키고자 이같은 소통창구를 기획했다고 5일 밝혔다.
[금요저널] 동작구가 노들역 1번 출구 인근 노량진 배수지 교차로에 우회전 전용 차로를 신설했다. 구는 지난 4일 박일하 동작구청장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량진 배수지 교차로 우회전 차로 신설 완료에 따른 개통 행사를 개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간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