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프리랜서 근로자의 약 17%는 일을 하고 대금을 못 받거나 뒤늦게 받아본 적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이러한 대금 지연·미지급, 작업 불이행 등 프리랜서 거래에서 자주 발생하는 문제를 막기 위해 지난해 시작한 ‘프리랜서 에스크로 시스템’ 개발을 완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다문화위원회가 9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성동구, 강동구 및 광진구 가족센터에 방문해 각 가족센터에서 추진하는 다문화 관련 사업 현황 공유 및 애로사항, 기타 지원 필요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경청하고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는 지난 9일 경기도 가평군 아침고요수목원에서 ‘2025년 상반기 강남구청장배 발달장애인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봄꽃이 만개한 자연 속에서 발달장애인과 활동보조인 등 120여명이 함께 걸으며 몸과 마음의 활력을 되찾
[금요저널] 양천구는 목동아파트 재건축의 ‘마지막 퍼즐’인 목동 1~3단지 정비계획안이 공개되면서 14개 단지 재건축 밑그림이 모두 완성됐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이달 28일까지 정비계획안 열람 공고를 진행하고 오는 14일부터 단지별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난 3월 31일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설립 인가를 승인하며 본격적인 재건축 사업이 시작됐다. 도곡우성아파트는 도곡동 934-10번지 일대에 위치한 노후 주거단지로 인근에 학교와 공원이 인접해 주거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9일 서초구청에서 지역 내 소상공인 업체인 카페 보아즈, 카페 고고스와 함께 ‘서초구 저출생 극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성수 서초구청장, 카페 보아즈와 카페 고고스 대표, 서초구가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이번 토요일 제3회 도서관의 날을 맞아 국립중앙도서관 계단광장에서 국가도서관위원회·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독서 축제를 연다. 국립중앙도서관을 중심으로 서래공원까지 이어지는 반포대로 510m 구간을 ‘서초책있는거리’로 운영하고 있는 서초구는,
[금요저널] 동작구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구민의 통행환경을 쾌적하게 조성하고자 도로 및 관련 시설물 정비를 전방위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달 관내 보·차도, 도로·조명시설물 등의 이상 유무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보수보강에 나섰다. 겨울철 강설과 해빙기의
[금요저널] 송파구는 탄천 산책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마지막 퍼즐인 탄천2교 접근교량 설치를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설치로 탄천교, 탄천1교에 이어 탄천2교까지 탄천 산책로 전 구간의 접근로가 확보되면서 인근 주민들의 오랜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지방세법’ 개정에 따라 올해부터 주민세 종업원분 면세기준이 상향 조정된다고 밝혔다. 이는 물가와 임금 상승 등을 반영해 사업주의 세금 부담을 줄이고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조치다. 이번 ‘지방세법’ 개정에 따라 면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4월 9일 ㈜GS리테일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GS25 편의점을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협약은 2018년 강남구와 GS리테일 강남복지재단이 체결한 기존 협력 체계를 구체화하고 위기가
[금요저널] 최기찬 서울시의원이 8일 오는 11월 개관을 앞둔 서서울미술관의 건립 및 개관 현황을 점검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기찬 시의원을 비롯해 시립서울미술관 정소라 학예부장, 박나운 서서울미술관 관장, 지역미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서울미술관의
[금요저널] 서울시 대표 청년정책 ‘마음건강 지원사업’ 이 상담을 통한 심리적 안정을 넘어 삶을 설계해 스스로 변화와 성장을 이룰 수 있는 사업으로 거듭난다.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은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대상으로 과학적 진단에 기반한 맞춤형 심리상담과 후속
[금요저널] 서울시민이 생각하는 노인 기준연령은 몇 살부터일까. 서울시민 5,000명대상 조사 결과 서울시민들은 70.2세부터 노인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5세 이상 고령 응답자들은 72.3세라 답해 평균에 비해 2.1세 가량 높았다. 아울러 응답자의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