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온북’을 활용한 전국 최초 스마트 현장 행정서비스 ‘서초 간다go’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온북’은 공무원이 어디서나 사무실과 동일한 환경으로 업무망을 사용할 수 있도록 보안성을 갖춘 업무용 노트북이다. 그간 공공기관에서는 보안 때문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4일 서울시 주관 ‘2024 금연사업 우수기관 평가’에서 금연지원서비스 분야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 이는 3년 연속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된 것으로 금연 정책에 있어 선도적 입지를 확고히 했다. 앞서 구는
[금요저널] “부모가 계속 신경 써 줄 수 없는데…아이가 집에서 카티와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부터 심심해하지 않으니 좋아요” 송파구가 발달장애인을 위해 AI 로봇을 활용해 가정 돌봄까지 지원을 확대,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는 발달장애인에 대한 교육과
[금요저널] 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이 12월 4일 동대문구청 강당에서 개최한 ‘제16회 서울특별시 청소년지도자 대상’ 시상식 현장을 찾아 수상한 시상자를 축하하고 격려했다. 본 시상식은 한국청소년신문사와 한국청소년본부가 주최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아이수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이 12월 3일 오후 6시 15분 국회 사랑재에서 개최한 우원식 국회의장 주최 키르기즈공화국 대통령 환영 만찬에 초대되어 자파로프 키르기즈공화국 대통령 및 우원식 국회의장, 위성곤 국회의원, 정운진 외교특임
[금요저널] 동작구는 오는 29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정시전형 대비 ‘1:1 맞춤형 입시컨설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본격적인 정시 원서접수 기간을 앞두고 관내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상담을 무료로 제공해 성공적인 입시 전략
[금요저널] 서울시의 중장년 일자리 정책이 기업 채용비용 절감과 조직 안정성에 기여하며 긍정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 중장년 일자리 사업의 채용 특성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며 중장년층이 기업과 일자리에서 중요한 역할
[금요저널]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서울시민대학의 ‘7학년교실’ 이 지난 3일 동남권캠퍼스에서 졸업식을 열었다. 이번 졸업식에는 올해 교육과정을 마친 학습자와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성한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7학년교실’은 70~79세 노년층을 대상으로 사
[금요저널] 서울시복지재단 내 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에서 제공하는 ‘스마트돌봄서비스’를 지난해 대비 약 80% 증가한 4만 4,923가구가 이용했다. ‘스마트돌봄서비스’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을 활용해 고립위험가구의 안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복지 수요 파악, 신속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난 11월 18일부터 29일까지 3개 동 주민센터에서 운영한 ‘부동산전문가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상담실’ 이 구민들의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실은 최근 부동산 정책·제도의 잦은 변경과 부동산 경기의 변동성 증가로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는 수서역 사거리에 남측 공영주차장 부지를 ‘수서역 만남의 광장’ 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서울의 관문으로 꼽히는 수서역 6번 출구는 대모산으로 오르는 서울 둘레길의 주요 출발점 중 하나다. SRT, GTX, 지하철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연말을 맞아 유럽의 크리스마스를 체험할 수 있는 특강을 마련했다. 스페인, 체코, 프랑스 등 3개국 문화원·대사관과 협업해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12월 11일 12일 18일 오후 2시 30분부터 4시까지 논현글로
[금요저널] 송파구가 오는 20일 10시 구청 대강당에서 ‘AI시대, 우리아이 미래를 바꾸다’를 주제로 학부모 특강을 개최한다고 알렸다. 이번 특강은 올해 구가 마련한 학부모 특강 시리즈 중 마지막이다. 구는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발맞춰 학부모들이 전문가로부터 진로 인
[금요저널] 양천구는 보강 철근이 없어 보행자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콘크리트 재질 하수도 맨홀 뚜껑 347개 모두를 철재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구는 이와 함께 침수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를 확대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지난해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