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대문구가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우리동네키움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창의적인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4차 산업 체험 마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4차 산업 전문 강사가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1년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비장애인의 만성질환 유병률은 46.5%, 장애인의 만성질환 유병률은 약 2배인 86.4%다. 장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고등학생을 위한 1:1 맞춤형 진학 상담을 상시 운영한다. 구청 2층 마음정원 상담실에서 신청자를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한다. 마음정원 상담실은 상담자와 내담자가 편안한 분위기에서 상담할 수 있는 분위기로 조성된 곳으로 이달 문을 열었다. 내
[금요저널] 동대문구는‘2023년 지역통계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은 지난 2일 ‘2023년 수도권 통계발전 협의체’에서 우수사례 기관 발표와 함께 진행됐다. 지역통계 우수사례 공모전은 지역통계를 활용한 다양한 우수사례를 발굴해 포상함으
[금요저널] 도봉구은 11월 4일 다락원체육공원에서 지역주민 2,200여명이 참여하는 ‘2023 도봉구민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도봉구 14개 각 동에서 선발된 700여명의 선수들은 줄다리기, 신발양궁, 협동 바운스 등의 경기를 펼쳤으며 1,400여명의 응원단은
[금요저널] 서울 자치구 중 유일하게 국내외 스마트도시 인증을 받은 서초구가 4차 산업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민원 행정서비스에도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서울 서초구가 지난 2일 ‘디지털 지방정부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전국 최초 전자민원서식 작성시스템 활용 디지털
[금요저널] 동대문구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14일부터 치매안심마을에 위치한 카페에서 치매 어르신과 그 가족을 위한 치매검진 및 상담 프로그램, ‘가치카페’를 운영한다. 구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환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2
[금요저널] 중랑구가 3일 오전, 신내동 청남공원 내 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에서 ‘제2기 현장농부학교 수료식’을 개최했다. 현장농부학교는 도시농업 기초교육과정으로서 농업기초지식과 기초영농교육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7월에는 1기 수료생 22명을 배출하기도 했
[금요저널] 중랑구가 오는 7일 오후 3시, 초등학생들의 행복한 방과후를 책임질 ‘우리동네키움센터’ 6호점의 개소식을 개최한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소득 상관없이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돌봄 기관이다. 우리동네키움센터 중랑구 6호점은 개소식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고등학생 대상 미래역량 함양 프로그램 ‘건축가와 함께하는 강북 건축기행’을 다음달부터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 교육프로그램은 구가 건축 관련 직업에 관심있는 고등학생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이들의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과 공공건축
[금요저널]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부족한 주차 공간 확보를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의 ‘부설주차장 개방 공유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부설주차장 개방 공유사업은 학교, 기업체, 종교시설 등의 부설주차장을 사용하지 않는 시간 동안 주민에게 개방하는 사업이다. 주간,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강남구 도시 에너지·탄소 관리 시스템’으로 지난 10월 27일 서울시 빅데이터 활용분석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경진대회는 최신 기술인 빅데이터 분석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정책 수립을 지원하고
[금요저널] 금천구는 11월 17일까지 고용 창출에 기여한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 신청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는 고용 창출 확대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해 우수기업으로 인증하고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지난 2일 구민숙원 사업인 ‘강북구 신청사 건립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강북구 신청사는 현 강북구청사 부지에 건립되는 것으로 계획됐다. 강북구 청사가 위치한 획지1구역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