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늘어나는 구민의 인권학습 수요에 발맞춰 구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이달 24일까지 4차례에 걸쳐 ‘2023년 구민 인권 아카데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인권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반영해 그동안 전 직원을 대상으
[금요저널] 강동구가 지난 26일 일자산자연공원 잔디광장에서 보육 교직원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강동구 보육인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보육 현장에서 고생하는 교직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동구어린이집연합회 주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명동 주민센터 신축을 위한 설계 공모를 진행하고 지난달 26일 당선작을 발표했다. 명동 주민센터는 총사업비 126억원을 들여 지하 4층/지상 4층, 연면적 2,100㎡ 규모로 새롭게 짓는다. 지금의 낡은 건물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2024년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지난 10월 26일 열린 생활임금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2024년 생활임금을 시급 11,436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올해 생활임금인 시급 11,157원보다 279원 인상된 금액이다. 생활임금이란 최저임금의 제도적 미비점을 보완하고 근로자들이 최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지난달 27일 답십리1동 장령당제를 시작으로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마을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고 지역 전통의 향토 문화를 계승하기 위한 각 동별 제례 행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답십리1동 장령당공원에서는 장령당제보존위원회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지난 1일 용산구평생학습관에서 ‘2023 용산구 평생학습 작품전시회 및 문해한마당’을 개최했다. 평생학습기관 수강생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평생학습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했다. 참여대상은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참여기관 동네배움터 운영기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민·관 사회복지서비스 제공기관 협의체인 동대문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10월 관내 주거취약가구 4가구를 방문해 청소·살균·도배·장판 교체 등 종합 집수리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대문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래의 8개 실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오는 4일 노원역 일대에서 ‘제1회 노원 차 없는 거리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행사 당일 노원역 노해로 일대를 ‘차 없는 거리’로 지정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주민 참여와 인식 제고를 목표로 ‘차 없는 거리 축제’를 준비했다.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국가보훈대상자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예우하는 장례 지원 사업에 발 벗고 나선다. 구는 올해 4월 서울시 최초로 장례업체와 국가보훈대상자 빈소 사용료 감면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10월 중순부터는 협약 장례업체에서 국가보훈대상자 장례 시 빈소를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비상사태나 지진에 대비해 주민들이 사전에 가까운 대피소를 확인해 둘 수 있도록 ‘민방위 및 지진 대피소 위치도’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최근 규모 3.4 이상의 지진 발생으로 사회적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확한 대피소 위치와 행동요령을 알
[금요저널] 전국 각지에서 빈대 출몰 신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도봉구가 지역 내 빈대 확산 방지를 위해 나섰다. 도봉구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를 빈대 특별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은 지역 내 숙박업소 2
[금요저널] 올해만 5개 단지가 안전진단을 통과하며 재건축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도봉구. 1월 안전진단 규제완화 이후 재건축을 확정지은 세대수만 해도 7,361에 이른다. 도봉구는 재건축 연한이 도래한 공동주택의 단지 수가 2023년 기준 36개소, 세대수로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지난달 28일 구청 앞 일대에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수유상권 로컬브랜드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순희 강북구청장을 비롯한 지역상인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람과 문화가 흐른다. 수유 플로잉'을 비전으로 수유상권 로컬브랜
[금요저널] 송파구는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오는 11월 8일 송파구민회관에서 ‘2023 송파구 보육인의 날 기념행사 및 힐링연수’를 개최한다. 송파구의 어린이집 개소수는 313개소로 어린이집 종사자와 영유아 수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많다. 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