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신동원 의원은 지난 21일 월계동 한일아파트 입주민대표회의와 서울시 관계부서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월계동 청년안심주택 공사 관련 민원해소를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재 노원구 월계동 410-3번지에 광운대역 청년안심주택 건립공사가 진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개인정보보호와 범죄예방을 위해 ‘주민 생활안심QR서비스’를 이달부터 11월 20일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주차하거나 가게를 비울 때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남기는 경우가 있는데,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전화번호 대신 QR코드 스티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9월 19일 9월 21일 두 차례에 걸쳐 구청 다목적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장애인식개선 교육은 지역사회와 직장에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차별 예방을 위해 각자의 역할을 재인식하는 한편 공무원의 장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지역내 환경보호가 발굴을 위한 ‘탄소중립 리더’ 양성교육을 서초구 탄소중립지원센터 교육장에서 무료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다양한 탄소중립 정책을 권역별, 마을별로 규모있게 추진하기 위해 탄소중립을 선도할 지역리더를 발굴하기 위한 과정으로
[금요저널] 금천구는 9월 22일 발달장애인과 가족으로 구성된 ‘금천가족오케스트라’에서 10주년 기념행사인 ‘금천가족뮤직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천가족뮤직페스티벌’은 19시 안양천 다목적광장에서 진행됐다. 금천가족오케스트라는 발달장애인들의 정서 안정과 사회
[금요저널] 구로구가 다음달 25일 구로구민회관에 서울시 찾아가는 유랑극단을 초청해 ‘두껍아 두껍아’공연을 개최한다. 본 공연은 서울시 공모에서 선정된 우수 작품이다. 구는 연극의 대중화와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 오후 7시
[금요저널]서대문구는 최근 제8차 서울시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가재울 지구단위계획 결정’이 수정 가결됐다고 25일 밝혔다. 대상 구역은 상업 및 준주거지역임에도 소규모 저층 근린생활시설이 집중적으로 들어서 있는 곳이다. 1980년 이전 건립된 건축물이 64%에 달해
[금요저널] 동작구는 구민들이 추석 명절을 보다 안전하게 맞이하기 위해 식품위생업소의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9월 4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됐으며 대상은 제수·선물용 수산물 판매업소 무인 식품 취급시설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전통시장 등이다
[금요저널] 동작구는 사당롯데캐슬골든포레 앞 보도육교 설치공사 10월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지난 19일 보도육교 상판 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구비 26.5억원을 투입, 연장 25.2m, 폭 3m의 보도육교를 신설해 아파트 앞 교통섬
[금요저널] 마포구는 구립 작은도서관의 운영 내실을 키우기 위해 도서관장들과 소통하며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마포구는 지난해와 같이, 현재 9개의 구립작은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작은도서관은 총 14만 권이 넘는 장서를 보유·대여하고 있으며 지
[금요저널] 마포구는 2025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공덕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사업대상지인 염리동 168-9 일대는 서울시 도시기본계획상 마포·공덕 지역의 중심으로 지하철 5, 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등 4개 노선이 지나는 초역세권이
[금요저널] 강동구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자 관내 어린이 및 구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실시중이라고 밝혔다. 먼저, 지난 4월부터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들을 대상으로 버려지는 페트병을 활용한 다양한 창작품을
[금요저널] 강동구가 추석을 맞아 아동·청소년들에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 의미 있는 명절의 추억을 남겨주고자 오는 27일 오후 3시, 강동구아동청소년미래본부에서 ‘전통놀이 미니 올림픽’을 개최한다. 이 날 미니올림픽에는 3개의 대결종목과 4개의 미션종목, 비석치기,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유휴 주차공간 공유사업으로 도심 주차난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구는 건축물 부설주차장을 개방하면 최대 3,000만원의 시설개선비를 지원하는 ‘건축물 부설주차장 개방 공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아파트나 학교, 종교시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