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추석 연휴 동안 보호자 부재 등으로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 70명에게 간편조리식, 과일, 다과 등으로 구성된 ‘함께해우리 도시락’ 3일분을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사전 배송해 명절 급식 공백 최소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구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기후변화로 발생빈도가 높아진 가을 태풍으로부터 아파트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10월 20일까지 관내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물막이판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물막이판은 집중호우 시 지하주차장 출입구로 빗물이 한꺼번에 역류해 차오르는 것을 억제하
서울특별시 양천구에 소재한 대한예수교장로회 영등포노회 목민교회(위임목사 김덕영)가 양천사랑복지재단에 추석을 맞이하여 사랑의 식료품을 전달했다. 1972년 서울도심 재개발 이주민 정착촌이었던 신정단지에 설립된 목민교회는 "섬김으로 하나님 사랑, 나눔으로 이웃사랑&rdqu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박춘선 의원 이 지역주민의 건강한 여가문화생활 기반 조성사업인 제2구민체육센터 건립과 상일 2동 신축청사 건립에 특별조정교부금이 확정되어 21일 교부됐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특별조정교부금은 서울시 자치구의 재원 조정에 관한 조례에 따라
[금요저널] 광진구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9월 25일부터 10월 4일까지 10일간, ‘2023년 추석맞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구는 따뜻한 추석 보내기 물가안정 교통대책 풍수해 대비 안전·화재 예방 의료·보건 생활쓰레기 청소 공직기강 확립의 8개 분야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22일 방화근린공원에서 지역 자유학기제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드림 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서구와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이 공동 주최하고 강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 동선동주민센터가 지난 21일 관내 청소년 지원센터 ‘꿈드림’과 고명외식고등학교에서 동교동락 바리스타 체험을 시행했다. 동교동락은 마을과 학교, 주민센터가 연계해 마을 교육자원과 학교를 이어 정규교육과정 외에도 학생에게 다양한 진로체험의 기회를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 돈암2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의 평생학습 욕구를 충족하고 학습을 매개로 한 공동체 활동을 촉진하고자 올해 ‘열린배움터’를 운영하고 있다. 주민자치회 열린배움분과 주관으로 상반기 캘리그래피와 도예 교실에 이어 이번 하반기에는 가죽 공예와 냅킨
[금요저널] 서울시가 지난 21일 ‘장애인바우처택시’ 이용 편의 개선안을 발표했다.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은 지난 예결위 때 요구한 서울시 개선안이 발표된 것에 환영 인사를 전했다. 서준오 의원은 지난 6월 진행된 서울특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해당 업무를 총괄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9월 21일 학부모 특강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고입의 이해”를 성원 속에 마무리했다. 이번 학부모 특강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변화하는 교육제도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학부모의 고충을 해소하고 관내 청소년의 진로선택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19일 강남스프츠문화센터에서 열린 ‘제1회 강남구청장배 어울림 체육대회’에 참석해 장애·비장애인 출전 선수들을 격려하고 복지 환경 개선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총 200여명의 선수들이 함
[금요저널] 가을을 알리는 반가운 비가 내리던 9월 20일 수요일 오후, 추석을 앞두고 성북구 길음1동에서는 홀몸 어르신 30가구에 ‘5대 영양소가 담긴 맞춤형 푸드박스’를 전달하기 위해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협의회, 우리동네돌봄단 등 주민 1
[금요저널] 구로구는 21일 오후 3시 구청 강당에서 ‘2023년 모범운수종사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표창 수여식에는 문헌일 구로구청장을 비롯한 수상자 가족과 관계자가 참석해 함께 수상을 축하했다. 올해 수상 인원은 마을버스 5명, 시내버스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시각장애인의 보행 안전 증진을 위해 최근 ‘서대문형 횡단보도 개선 시범사업’을 시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은 관내 간선도로인 거북골로 모래내로 세검정로 등의 횡단보도 40곳이다. 기존 횡단보도에도 음향신호기는 설치돼 있지만 일반 보행로의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