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마포구가 11일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예정된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퇴영식 행사를 앞두고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구는 태풍 ‘카눈’의 북상과 갑작스런 퇴영식 장소 변경으로 인한 국가적 우려 해소와 함께, 11일 예정된 퇴영식 전체 일정이 안전하고 즐거운
[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0일 오후 5시, 6호 태풍 북상으로 서울 전역에 많은 양의 비를 뿌릴 것을 대비해, 침수 예방시설인 망원유수지를 긴급 점검했다. 이번 유수지 긴급 점검은 태풍 카눈의 상륙속도가 느려 태풍이 서울에 근접하는 밤사이에 많은 양의 비가
[금요저널] 성북구가 잼버리 대만 스카우트 대원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반도를 관통하는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력이 커짐에 따라 10일 성북구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전통무용 공연 및 영화 관람 등 실내 활동으로 진행했다. 이날 대만 청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북상 중인 태풍 ‘카눈’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빈틈없이 지켜내기 위해 10일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필형 구청장과 직원들은 공원, 하천, 공사현장을 돌아보며 태풍에 따른 위험요소와 안전장치의 정상 여부, 긴급 상황 발생 시 대처 매뉴
[금요저널] 광진구와 세종대학교가 ‘2024년 서울 캠퍼스타운 사업’에 선정돼 청년 창업 육성에 탄력을 받고 있다. ‘캠퍼스타운’은 지역사회와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이 연계해 청년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사업이다. 구와 세종대는 2019년에 이어 공모에 다시 선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라 태풍 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지난 9일 ‘제6호 태풍 대비 2차 대책 회의’을 열고 태풍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할 것을 각 부서와 동주민센터에 주문했
[금요저널] 성북구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나래’가 남양주시 펀그라운드 진접, 진건, 퇴계원 청소년운영위원회와 함께 8월 3일 교류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 청소년운영위원회 “나래”는 펀그라운드 진접에 방문해 상호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0일 마포구청 2층 대강당에서 스위스 잼버리 대원을 위한 문화 공연을 진행했다. 오전에는 액팅과 코미디가 접목된 ‘폭소 클래식’ 공연을, 오후에는 ‘꼬레아 리듬터치’라는 전통국악과 현대음악, 사물놀이, EDM의 퓨전공연을 준비해 잼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완규 위원장이 9일 고양시 일산서구 가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장월평천 산책로 환경개선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대화동 1795-1번지에서 구산동 672-7번지 일원의 약 8.7㎞에 해당하는 산책로 환경개선사업이다.
[금요저널]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8월 10일 북상하고 있는 제6호 태풍 ‘카눈’에 대비해 위험·취약 시설 10개소를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박 구청장은 오전 9시 대학동 역세권청년주택 공사현장을 시작으로 토사유출지역, 급경사지, 별빛내린천 등을 꼼꼼히 살피며 안전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은 8월 8일 중랑구청에서 개최된 2024년도 예산 관련 당정협의회에 참석해, 중랑구 현안 사업 점검 및 2024년 서울시 예산 확보 필요 사업을 검토했다. 2024년도 예산안은 통상적으로 연말에 처리되지만, 서울시와 중랑구에서는 부
[금요저널] 서울 구로구 고척동 241번지 일대와 구로동 728번지 일대 정비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구로구는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된 고척동 241번지 일대 및 구로동 728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 주민설명회를 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해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지난달 제292회 서대문구의회 임시회에 제출했던 2023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이 ‘구의회사무국에 대한 감사를 이유로 한 심사 거부’로 장기간 보류됨에 따라 구가 지원하는 각종 기관·단체 종사자들의 임금·수당 체불이 심각하게 우려된다고 10일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 가양역부터 허준박물관까지 이어지는 ‘허준테마거리’가 한층 더 풍성한 볼거리가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구는 10일 오전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도 제1차 허준테마거리 위원회 회의’를 열고 민·관 전문가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