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난달 25일 성북구 돈암2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돈암지구대 및 성북구보건소와 함께 ‘청소년 마약근절 캠페인’을 청소년들이 많이 왕래하는 성신여대입구역 주변과 하나로거리에서 실시했다. 지난번 학원가 일대에서 발생한 마약 음료 사건 등 요즘 청소년 대상 마약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10월 6일 10시 30분~오후 5시 구청 본관 1층에서 ‘2023 강남구 평생학습 체험·전시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관내 평생학습기관, 단체, 학습동아리 등에서 지난 1년간 평생학습 과정을 수강한 20
[금요저널] 강동구는 학생 간 소통 부재로 인한 학급 내 갈등 문제를 해소하고자 지난 9월부터 관내 초등학교 학급을 대상으로 비폭력대화 교육 ‘학교로 찾아가는 슬기로운 학급생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슬기로운 학급생활’은 그리기, 몸으로 표현하기, 연극
[금요저널] 금천구는 지역사회 발전과 마을 민주주의 실현에 함께할‘제4기 금천형 주민자치회 위원’을 10월 5일부터 10월 20일까지 15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민자치회는‘서울특별시 금천구 주민자치회 실시 및 자치회관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동별 50명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지난 26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2022년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성북구길음종합사회복지관이 복수유형 부문 우수상 및 포상금 1,000만원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금요저널] 송파구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구청사 재난안전관리 시스템을 강화했다. 구는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을 담당하는 1차 대응기관이다. 특히 몇 년 사이 다중인파사고 자연재해 등 대규모 재난이 잇따르면서 기초자치단체의 대응 역량이 더욱 강조되고 있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과 자금난 해소를 위해 서울신용보증재단 동대문지점, 국민은행과 함께 하반기 시중은행협력자금 융자지원을 시행한다. 이번 융자규모는 총 20억원으로 은행 변동금리가 적용되나 영세기업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동대문구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정릉천을 가로지르는 용두교에 미디어글라스를 설치해 지나가는 주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구는 정릉천 주변 주민친화형 수변 공간 정비의 일환으로 서울시 예산 5억원을 지원받아 제기동역 인근 용두교의 노후 난간을 철거하고 미디어글라스를 설치해 9월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구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1:1 맞춤형 운동지도 프로그램 ‘우리동네 파크헬스장’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파크헬스장’은 구와 노원구체육회가 협업해 기획한 생활체육 사업이다. 지역내 다양한 운동기구가 설치된 공원과 하천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전신주, 건물 등에 거미줄처럼 뒤얽혀 도시미관 저해 및 구민 생활안전을 위협하는 전선과 공중 케이블을 연말까지 정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전 동 대상 정비수요조사와 공중케이블 민원 다수 발생지역에 대한 분석, 공중케이블 정비추진단 검토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10월 4일부터 시내버스 4435번이 우면1지구로 경유 운행을 시작한다고 알렸다. 2006년 시내버스 1개 노선이 우면1지구를 경유해 운행한 이래, 추가 노선이 우면1지구에 운행하는 것은 올해로 17년만이다. 아파트 단지가 밀집해 있는 우면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성북구마을안전협의회 회원 간의 교류 활성화를 통한 안전한 마을 조성에 기여하고자 22일 성북구청과 파주시 임진각 일대에서 마을안전협의회 역량강화 교육과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서 마을안전협의회원은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한 치안 안전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27일 도봉구립 예하예술학교에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예하예술학교는 서울특별시교육청 지정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으로 2017년 개교했으며 국내에 몇 안 되는 경계선지능 학생들을 위한 교육기관이다. 홍국표 의원은 학생들과 학교 관
[금요저널] 광진구가 다양한 교통약자를 배려하고자 ‘가족배려주차장’을 조성한다. ‘가족배려주차장’은 2009년에 여성 안전을 위해 조성된 ‘여성우선주차장’을 전환시킨 것이다. 여성우선주차장은 여성의 이용 비율이 낮은 점, 안전확보 등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꾸준히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