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대비해 8일 강동구청 대강당에서 긴급 실무회의를 개최해 재난 대책 상황을 점검하고 본격적인 태풍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각 국장 및 풍수해 관련 23개 실무부서장, 관내 18개동 동장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8월 21일부터 9월 9일까지 종로아이들극장에서 우수 오브제극과 연계한 예술감상 프로그램 ‘우리들의 오브제 놀이터’를 선보인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초 설립된 어린이 전문 공연장 ‘종로아이들극장’의 특성을 살린 문화예술교육을 운영하고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종이팩 재활용률 향상을 위해 종이팩 2kg당 두루마리 휴지 한 개로 교환해 주는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종이팩은 비닐 재질인 폴리에틸렌으로 양면이 덮여 있기 때문에 일반종이와 혼합해서 배출하면 재활용을 할 수 없다. 우유팩·두유팩·소주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경춘선과 구 화랑대역을 활용해 ‘화랑대역으로 떠나는 시간여행’이라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화랑대역사는 등록문화재 제300호로 2010년 경춘선 이설로 폐역되었으나 경춘선숲길공원 조성 당시 전시관으로 재탄생했다. 구는 서울의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8일 용산역사박물관에 외국인 14명을 초대했다.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역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려는 취지. 참가 대상은 이태원글로벌빌리지센터 이용 외국인. 구는 참가자에게 초대 취지를 알리고 개인 SNS에 후기 게시를 요청했다. 용산역사박
[금요저널] 송파구가 광복 78주년 특별기획공연인 뮤지컬 ‘김마리아’를 오는 12일부터 이틀간 서울놀이마당에서 상연한다. 지난 2019년 초연 이후 3회를 맞은 뮤지컬 ‘김마리아’는 실존 인물인 김마리아 열사의 업적을 알려 독립의 의미와 자유의 소중함을 돌아보고자 기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지난 7월에 열린 ‘수시 대학입학 정보 박람회’에 이어 8월 19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3년 전문대학 입학정보 박람회’를 개최한다. ‘전문대학 입학정보 박람회’는 수험생 및 학부모에게 4년제 대학 외에도 다양한 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동
[금요저널] 도봉구는 오는 8월 17일까지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사업에 참여할 재능있는 예술가 2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사업’은 소상공인과 지역 예술가의 협업을 통해 가게 내·외부 공간 인테리어 등의 디자인 개선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금요저널] 극한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도봉구에서 구민들을 위해 마련한 무더위쉼터 ‘휴가’가 눈길을 끌고 있다. 무더위쉼터 ‘휴가’는 서울시 최초로 선보이는 혹서기 복지 신모델로서 누구나 이용이 가능한 곳이다. 복지 대상의 범위를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도봉구민
[금요저널] 관악구는 지난 8일 저녁 8시 관악경찰서와 함께 신림역 일대에서 민·관·경 합동순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자율방범대, 상인회, 모범운전자 등 총 50여명이 참여해 신림역 일대 다중운집 번화가와 범죄 취약지역을 집중순찰하고 일상 회복을 도모했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난 8일 제6호 태풍 ‘카눈’ 대비 긴급 대책보고회를 갖고 태풍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는 태풍으로 인해 10일 밤과 11일 새벽 수도권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것에 대비해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긴급 대책회의에서
[금요저널] 구로구가 폭염과 태풍 카눈 북상에 대비해 특별 점검에 나섰다.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8일 문헌일 구청장은 근로현장을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안양천 물놀이장, 개봉 제5구역 재건축 현장, 구립 장애인보호작업장, KBS 송신소 부지 복합문화타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공동주택 근로자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경비실 냉방기 설치, 휴게실 보수 등에 팔을 걷고 나섰다. 구는 매년 공동주택 시설물 유지 보수와 공동체 활성화 등에 대한 ‘공동주택관리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는 2020년 ‘서울특별시 영등포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태풍 ‘카눈’의 국내 상륙이 임박한 가운데,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는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제6호 태풍 ‘카눈’은 강한 세력의 중형 태풍으로 10일 오전 남해안에 상륙해 서울에 큰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