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외국어에 관심 많은 주민을 대상으로 ‘원어민 화상영어 학습’을 운영한다. 고품질의 영어학습 콘텐츠를 제공,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여주고 학생들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 구는 다양한 커리큘럼과 풍부한 노하우
[금요저널] 강동구 성내3동은 사각지대 없는 취약계층 돌봄을 위해 민간자원을 연계한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7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2023-2024 21지역에서 성내3동 주민센터를 찾아 취약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쌀 40포,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2023년의 마지막 청바지학교 입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바지학교는 만 65세 이상의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지·정서·사회·신체적 기능을 높여주는 다양한 수업을 진행하는 ‘어르신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3월에 시작했던 1기, 5월에 시
[금요저널]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10일 공포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마을버스 재정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의거 적자로 운영난을 겪는 마을버스 업체에 다가오는 9월부터 재정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동대문구에서는 4개 노선의 마을버스가 운행 중이다. 코로
[금요저널] 종로구가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라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하고 종로구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한다. 정 구청장은 이날 회의를 주재하며 태풍이 오기 전 관내 풍수해 취약시설에 대한 긴급 점검과 부서별 비상연락
[금요저널] 고품격 문화예술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강동아트센터 운영 내실화에 본격 착수한 강동. 강동구가 이번에는 강동문화재단에서 준비한 하반기 시즌 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피아니스트 이고르 레비트의 피아노 공연부터 보헤미아적인 정서가 담긴 국립슬로박 오케스트라와
[금요저널] 송파구가 지역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식사를 거르기 쉬운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끼니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에 나섰다. 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관내 ‘어린이 돌봄시설’의 아동 급식단가를 8천 원에서 9천 원으로 확대 지원한다고 알렸다. 앞서
[금요저널] 도봉구가 8월 10일부터 신속하게 마약류 노출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마약류 무료 익명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퐁당 마약’ 범죄 및 강남 학원가 ‘마약 음료’ 사건 등 불법 마약류 문제가 우리 일상생활까지 파고들고 있음에 주목, 나도 모르게
[금요저널] 도봉구가 여름철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감염병 매개 위생해충이 기승을 부리는 있는 가운데 ‘하절기 특별 집중방역’에 나섰다. 올해 하절기는 기온·습도 상승, 장마 등 위행환경 취약 상황이 지속돼 그 어느 때보다 감염병 예방·관리가 중요하다. 이에 구는 하절
[금요저널] 관악구가 빗물받이 뚜껑을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표시 디자인이 적용된 옐로 박스로 교체하고 무단투기로 인한 빗물받이 배수능력 저하 예방에 나섰다. 구는 매년 정기적으로 빗물받이 정비를 시행하고 특히 지난 6월에는 여름철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관악구청 전 직
[금요저널] 관악구가 높은 물가 속 여름 휴가철을 맞아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골목상권 이용촉진 통합이벤트’를 개시한다. 구는 골목상권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경품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주민들의 골목상권 이용을 장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금요저널] 중랑구가 오는 24일까지 평생교육 주말 및 야간 프로그램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구는 평일에 진행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이용하기 어려운 구민들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평생교육 주말 및 야간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설문조사는 시행에 앞서 교육 프로
[금요저널] 중랑구 방정환교육지원센터가 오는 8월, 유익하고 재미있는 명사 특강을 준비해 구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8월 특강은 중랑구청 지하대강당에서 두 차례에 걸쳐 개최된다. 먼저 오는 8월 18일에는 정승익 강사가 ‘어머니, 사교육을 줄이셔야 한다’를 주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다문화에 대한 인식 개선을 돕고 문화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해 ‘문화다양성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번째를 맞은 공모전은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문화다양성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여 사회갈등을 예방하고 내외국민이 함께 살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