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부위원장이 7월 18일 관악구 장애인 행복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관악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장애인 인구가 6번째로 많은 구로 약 5만여명의 장애인 가족이 거주함에도 관련 시설이 부족한 상태였다. 이에
[금요저널] 불볕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이를 날려버릴 나눔행사 릴레이가 이어졌다. 7월 17일 구로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저소득 어르신 100명에게 한방삼계탕을 전달했다. 14일 구로2동 자원봉사협력단이 관내 저소득 가구 80명에게 떡, 생수와 손수 만든 삼계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낮 12시 홍제천 ‘카페 폭포’ 별관에서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교 1~2학년생 18명을 대상으로 ‘영어로 읽는 그림책’ 무료 특강을 연다. 참여 어린이들은 미국의 그림책 작가 에릭 칼의 ‘갈색곰아
[금요저널] 동작구는 취업난 및 구인난을 겪는 구직자와 기업을 모두 돕기 위해 ‘2023 동작 일구데이’를 오는 21일 동작 취업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동작 일구데이’는 직업교육특구 사업 일환으로 사전신청을 통해 모집한 구인기업 6곳과 구직자를 연결해 채용 및
[금요저널] 마포구가 지난 1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사서와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구는 지난 1월부터 도서관 인프라 확충 뿐 아니라, 운영 내실을 키우기 위해 구립도서관 운영을 맡고 있는 도서관장들, 도서관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의 소통에 집중하고 있다. 소통
[금요저널] 동작구는 올 하반기 저소득 취약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의 집수리’ 희망 가구를 이달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배·장판, 단열, 방수, 타일 천장 보수, 도장, 전기작업, 안전시설, 보일러 등 총 21종의 집수리를 가구당 최대 250만원까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13일 중부·남부 기술교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구민의 직업능력 개발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중구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창출 사업 공동 추진 중구민 대상 직업훈련 수강생 모집 지역주민 수요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 등촌2동 일대에 2,387세대 모아타운이 들어선다. 구는 등촌동 515-44번지 일대와 520-3번지 일대 2곳이 서울시 도시재생위원회의 모아타운 관리계획안 심의에 통과했다고 밝혔다. 모아타운은 신축과 구축 건물이 혼재돼 있어 대규모 재개발이
[금요저널] 종로구 종로1·2·3·4가동이 중복을 맞아 관내 거주 법정취약계층, 비수급 위기가구 약 900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물품을 19일부터 전달한다. 앞서 동에서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여름철 대표 영양식세트 465개와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쿨스카
[금요저널] 종로구가 청렴 1등구 도약과 건전하고 투명한 신고문화 정착을 위해 직원 부패행위 및 갑질 등을 익명 신고할 수 있는 ‘종로 청렴고’를 운영한다. 청렴과 신문고의 합성어인 청렴고는 ‘청렴으로 가는 길’이라는 중의적 의미 또한 담고 있다. 구의 청렴에 대한
[금요저널] 구로구가 전화민원 응대에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이달 3일부터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AI콜 행정서비스’를 여름철 안양천 물놀이장 운영 관련 전화민원 응대에 활용 중이다. 민원인이 안양천 물놀이장 대표번호로 전화하면 AI가 응대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특별한 놀이터를 만들어준다. 구는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4회에 걸쳐 토요일마다 중구교육지원센터 지하2층에 에어바운스 실내 놀이공간을 조성한다. 평소 자주 접할 수 없는 대형 놀이 시
[금요저널] 도봉구가 시행하는 ‘찾아가는 재건축사업 주민설명회’가 가는 곳곳 지역 주민들로부터 관심이 뜨겁다. ‘찾아가는 재건축사업 주민설명회’는 지난 4월 7일 성공리에 개최한 ‘도봉구 정비사업 주민설명회’를 확장 및 세분화한 사업으로 더 많은 주민들에게 신속하게
[금요저널] 도봉구가 올해 상반기에 구민 9,212명이 전기·수도·가스 에너지 절감을 통해 약 2억 7천만 에코마일리지를 지급 받았다고 밝혔다. 에코마일리지는 전기, 수도, 가스 등 에너지를 절약한 정도에 따라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제도다. 6개월 단위로 직전 2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