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도봉구가 지난 5월 3일부터 6월 9일까지 관내 복지 민간기관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별 진행사항을 확인하고 이용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복지사업 중 민간 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밥먹GO 청소년 마을식
[금요저널] 도봉구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어르신 452명을 대상으로 반려식물을 보급하고 원예치유 활동까지 지원하는 ‘반려식물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 수로 보면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큰 규모다. 이번 사업은 홀몸어르신 등 생활환경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금요저널] 도봉구가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 등 풍수해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구 행정력을 집중한다. 앞서 구는 지난 5월 15일부터 오언석 도봉구청장을 본부장으로 한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13개 실무반을 두고 단계별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
[금요저널] 관악구가 에너지취약계층의 냉난방 비용을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 ‘에너지바우처’는 에너지 이용에서 소외되기 쉬운 에너지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에너지이용권을 지급하는 제도로 전기, 도시가스, 등유, LPG, 연탄 등을 구입하거나 고지서 요금을
[금요저널] 관악구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마약류 범죄 예방을 위해 유흥시설 야간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구는 관악경찰서 소비자식품감시원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하고 오는 7월 말까지 유흥시설 265개소, 클럽 4개소, 주류 전문 접객업소 110개소를 점검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다음달 18일 수험생과 학부모의 대입 수시전형 궁금증 해소를 위한 ‘2024학년도 수시 합격드림 설명회’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연다. 이번 설명회는 민간 교육업체 입시전문가와 지역 고등학교 내 대입 진학 전문교사를 초청, 입시학원과 학교 현
[금요저널] 구로구가 벤처기업협회와 손을 잡고 ‘맞춤형 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구로구는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보유하고 있지만,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벤처·중소기업이 많다”며 “무상으로 맞춤형 마케팅을 지원해 기업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이 사업을 마련했다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항암치료나 각종 질환으로 일반 식사가 어려운 저소득 가구를 위해 죽, 유동식 등을 지원하는 ‘건강한가’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암 환자나 소화기 질환을 겪고 있는 환자는 소화와 면역 기능 저하로 유동식과 같은 맞춤형 식사가 중요하다. 그러나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구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2023 폭염 종합대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구는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4개월간 폭염 상황관리 취약계층 보호 시설물 운영·관리 구민 보호활동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평상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수해 예방을 위해 이달 23일부터 30일까지 주민과 함께 빗물받이 대청소를 실시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을 비롯해 주민자율청소단체, 통장연합회, 자율방재단 등 지역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한다. 성북구 20개 전 동 골목길, 상습 무단투기 구역
[금요저널] ‘살고싶은 도시 살기좋은 양천’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민선8기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취임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은 ‘새로운 양천시대’를 여는 기틀을 마련하는 시간이었다면 남은 3년은 낡고 부족한 공공인프라를 대폭 확충해 미래도시를 열기 위한 준비를 촘촘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3월부터 11월까지 구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이 참여하는 ‘청렴방송 챌린지’를 추진하고 있다. 청렴방송 챌린지는 사내 방송을 통해 간부직 공무원이 청렴에 대한 진솔한 생각과 의지를 직접 들려줌으로써 직원들도 자
[금요저널] 금천구는 6월 21일 서울경제진흥원, 글로벌기업 에이수스, 엔시스와 함께 ‘글로벌기업-G밸리 스타트업 개방형 혁신’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우수 스타트업 발굴, 개방형 혁신 운영, 스타트업 대상 기술 워크숍 및 멘토링 지원, 기타 사업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전국 최초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입선 공용화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강북구는 도심 위주의 주택밀집도가 높아 전주 일대 정비가 시급한 상황이다. 이 사업은 전신주에서 건물로 연결된 각통신사 인입구간 케이블을 하나의 선으로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