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중구가 저소득 가구의 열악한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2023년 하반기 희망의 집수리’ 지원금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최근 자재비, 노무비의 단가가 오르면서 기존의 지원금으로는 전부 수리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이에 구는 지원금 상한액을 180만원에서 올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명동관광개선 종합계획’을 추진해 우리나라 대표 관광지 명동의 위상을 새롭게 다진다. 구는 최근 불거진 바가지요금 문제를 비롯해 관광객에게 불편을 줄 수 있는 행위를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거리가게 정비 물가안정 거리환경 정비 관광서비스 개선 등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8월부터 녹사평역 광장에 대형 그래피티 작품을 선보이는 ‘스트릿 캔버스’ 사업을 추진한다. 이태원 특색에 걸맞는 명소화 사업을 통해 상권을 활성화 하려는 취지다. 그래피티는 스프레이로 그려진 낙서 같은 문자나 그림을 뜻한다. 근래에는 거리
[금요저널]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의회는 오는 21일 오전 10시 구의회 4층 본회의장에서 '2023년 공무국외출장 주민보고회'를 개최한다. 구의회는 지난 5월, 두 개 팀으로 나눠 ‘일본’과 ‘독일·오스트리아’로 구의원 공무국외출장을 다녀온 바 있다. 코로나 팬데믹의
[금요저널] 서울의 지리적, 역사적, 문화적 중심축을 이루는 종로구가 중구 국립정동극장과 문화예술사업을 위해 손잡는다. 종로문화재단과 국립정동극장이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올가을 전통 분야 청년 예술인이 마음껏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할 예정이며 이
[금요저널] 종로구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종로 청년활동 거점공간 ‘종로국제서당’에서 ‘2023 하반기 서당인문학교육’을 실시한다. 본 교육은 지난달 14일 개관한 종로국제서당에서 이뤄지며 청년 글로벌 멘토의 경우 월 2회, 청소년 멘티를 대상으로는 월 1회 실시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무인 도서대출이 가능한 ‘U-도서관’ 3·4호점을 추가 운영한다. 지난 17일부터 한남동 제천회관과 이촌1동 용산청소년센터 2곳에 시스템 설치를 마치고 도서 대출·반납 서비스를 시작했다. ‘U-도서관’이란 구립도서관에 비치된 책을 홈페이지를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17일 오전, 구청장실에서 반부패·청렴 추진 기반 마련을 위해 ‘동대문구 반부패·청렴 추진협의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동대문구 반부패·청렴 추진협의회는 위원장을 비롯해 부구청장 및 4급 이상 간부 등 당연직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동대문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노원문화예술회관 노원아트갤러리에서 2023 ‘해외 블루칩 작가’ 기획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블루칩이란, 주식 시장에서 수익성, 성장성, 안정성이 높은 대형 우량주를 지칭하는 표현이다. 이를 미술시장에 차용해 가격, 인지도, 미술사적 가
[금요저널] 구로구가 2024년도 대입수시설명회를 개최한다. 구로구는 “관내 수험생의 대학진학률과 교육경쟁력을 높이고자 대입수시설명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관내 학교 재학 혹은 거주하는 수험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8월 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로구민회
[금요저널] 송파구는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성내천 물놀이장에서 피서지문고 ‘하하호호 함께 즐기는 BOOK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알렸다. 성내천 물놀이장은 개장 이후 매년 20만명 이상이 찾을 정도로 인기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이다. 매년 휴가철이면 운영
[금요저널] 도봉구가 올해 상반기에만 전기차 급속충전기 68기를 새로 설치해 생활권 충전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이는 급속충전기가 설치되기 시작한 2012년부터 2022년까지 11년간 설치된 76기에 버금가는 양이다. 현재 도봉구에 설치된 급속충전기는 총 144기, 급
[금요저널] 도봉구가 어린이집 영·유아에게 폭넓은 체험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 나섰다. 구는 어린이집에서 현장학습 시 임대하는 차량 임차비를 지원하는 현장학습차량 임차비 예산을 전년 대비 37% 확대하고 지원 기준을 이용자 중심으로 세분화했다. 기존에는 어린이집별
[금요저널] 관악구가 타인의 범죄로 인해 심리적, 경제적 취약상태에 놓인 범죄피해자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치료비, 상담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구는 매년 법무부 소속 한국범죄피해자지원 중앙센터를 통해 범죄피해자들을 지원해 왔으나, 현행 지원대상은 강도나 살인 등 ‘5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