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친환경 방제 활동을 집중적으로 벌인 봉산 일대의 대벌레 개체수가 전년 동월 대비 52% 감소했다고 밝혔다. 해충으로 분류되는 대벌레는 지난 2020년 봉산 일대에 떼로 출몰하며 주민 불편을 일으켰다. 대벌레는 연 1회 발생하며 3~4월 부화
[금요저널] 이번 여름, 전례 없는 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종로구가 폭염 대책 일환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에어컨 설치와 전기료 지원에 나섰다. 수혜 대상은 그간 경제적 어려움으로 에어컨을 미처 구매하지 못한 복지 대상자 55가구다. 구는 이달 23일까지 주거 환경이 열악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6·25전쟁 제73주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보훈문화를 장려하기 위한 ‘1일 生生 보훈체험’ 현장학습을 서울시 자치구 중 처음으로 운영한다. 구는 지난달 22일부터 초등학교 고학년 및 중학생 등 청소년을 대상
[금요저널] 구로구의 대표명소이자 안전하고 쾌적한 도심 속 피서지로 사랑받는 ‘안양천 물놀이장’이 오는 7월 1일 개장한다. 구로구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안양천 물놀이장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개장식은 7월 8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안양천
[금요저널] 도봉구는 도봉구 출범50주년 기념축제가 열리는 7월 1일과 문화공연이 열리는 7월 7~8일 덕성여대 및 쌍문역 주변 음식점을 대상으로 5~10%의 가격할인을 추진한다. 이번 음식점 가격 할인은 도봉구 출범 50주년을 기념하고 경축주간 중 구민의 축제 참여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새롭게 6월 17일부터 11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토요일 일요일에 성북시티투어 버스를 운영한다. 성북 곳곳에 숨어 있는 역사 문화재를 즐길 수 있는 3가지 테마별 코스로 시티투어를 진행한다. 성북구 문화광광해설사와 함께 다채롭고 실감 나
[금요저널] 도봉구가 6월 27일 오전 10시부터 7월 6일까지 ‘서울형 가사서비스 지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도봉구에 거주하는 소득기준 150% 이하 임산부 가정, 다자녀, 맞벌이 가정 총 480가구로 선정된 가정은 총 6회의 가사서비스를 무
[금요저널] 도봉구가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고효율 LED조명 교체사업을 실시한다. 본 사업은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에너지 이용에서 소외되는 취약계층 가구의 노후된 일반 조명기기를 고효율 LED조명으로 무상 교체 해주는 사업으로 도봉구는 2014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돼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 3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능력개발 교육부터 취업상담, 일자리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경력단절여성 무료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금요저널] 광진구가 21일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해 주요 시설물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구는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2일 건설 현장을 방문한 데 이어 이번에는 지역주민들의 생활 공간으로 찾아가 필요한 부분을 메꿨다. 점
[금요저널] 금천구는 7월 1일부터 8월 27일까지 ‘금나래 물첨벙 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나래 물첨벙 쉼터’는 금천구청 종합청사에서 여름철 동안 운영하는 물놀이터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발목까지 오는 적당한 물 높이에 접근성도 좋아 지역 주민들에게 인기가
[금요저널] 관악구가 불법 촬영을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의 사전 예방을 위해 6월 22일 공인중개사 사무소와 협약을 맺고 ‘불법촬영기기 탐지기 대여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지난 2018년부터 운영한 ‘불법촬영기기 탐지기 대여 서비스’는 주민이 직접 불법촬영기기 탐지
[금요저널] 금천문화재단은 6월 27일부터 구민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실×천력’의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실×천력’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운영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2023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프로그램 중 하나다
[금요저널] 관악구가 주민들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는 주민 주도 ‘자원순환동아리’가 자원순환 주민선도 그룹으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2022년 9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결성된 자원순환동아리는 주민 스스로 재활욜을 실천하도록 돕고 분리배출 참여를 유도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