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어르신 치매예방을 위해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어르신에게 친밀한 한방침, 한약, 한방프로그램 등을 지원함으로써 치매, 인지장애 등을 예방·관리하기 위해 시행한다. 구는 지원 대상을 지난해 1
[금요저널] 금천구는 여름철 재난 취약가구의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냉방 물품과 냉방비를 지원했다. 먼저 홀몸 어르신, 저소득가구, 한부모가족 등 재난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계층 400가구에 선풍기를 지원했다. 선풍기는 냉방 용품 선호도 조사를 통해 정해졌다. 지
[금요저널] 금천구는 독산3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가 7월 19일 홀몸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100가구를 위해 ‘건강충전 삼계탕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독산3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 회원 20명은 생닭 구입 및 손질부터 각종 한약재를 넣은 육수 내기, 삼계탕 끓
[금요저널] 양천구는 저소득 주거취약가구의 집을 무료로 고쳐주는 ‘희망의 집수리 사업’ 대상 가구를 이달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의 집수리 사업’은 저소득 주거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250만원 한도에서 도배, 장판, 싱크대 등을 수리해 주거환경을 개
[금요저널] 금천구는 홀몸 어르신 또는 생활환경이 취약한 어르신 200명에게 반려 식물을 보급한다고 밝혔다. 반려 식물은 3~4종의 공기정화식물로 구성한 모둠 화분이다. 금천구는 어르신의 고독감과 우울감을 낮추고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20년부터 보급하고 있다
[금요저널] 광진구가 구민과 지역 내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부동산 세제 정보를 알려주는 세무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잦은 부동산 세제 개편으로 혼란을 겪는 이들이 많다. 구는 복잡하고 어려운 세금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여 안전하게 부동산 거래를 할 수 있도록 이번 교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저소득 주거취약가구의 집을 무료로 고쳐주는 ‘희망의 집수리 사업’ 대상 가구를 이달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의 집수리 사업’은 저소득 주거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250만 원 한도에서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길고양이 개체수를 조절해 구민 불편을 경감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은 길고양이가 내는 울음소리로 인한 소음 및 쓰레기, 악취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구민과 조화롭게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폭우로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 괴산군의 피해 복구 지원에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구는 20일 괴산군청을 찾아 수건, 담요 등으로 구성된 긴급 구호세트 600개를 직접 전달했다. 괴산군의 이재민 현황, 폭우 피해 상황을 파악한 후 먼저 이재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장마철 예기치 못한 풍수해로 발생할 수 있는 구민의 재산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풍수해보험은 풍수해로 발생하는 국민 재산 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관리하고 7개의
[금요저널] 광진구가 오는 8월 18일까지 ‘여름맞이 야경산책 걷기챌린지’를 운영한다. 광진구 보건소는 여름철, 구민들의 건강한 신체활동을 촉진하고 생활 속 걷기 실천을 장려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걷기는 일상생활 속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으로 만
[금요저널] 서울 성동구는 이달 18일부터 각 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2024년 주민자치회 사업 의제 선정을 위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총회는 주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계된 동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이 발굴한 마을의제를 숙의하고 최종 투표를 통해 결정
[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20일 오전 구청광장에서 열린 ‘2023년 희망풍차 물품 전달식’에 참석했다. 이날 전달식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주관, 마포구 취약계층 300세대를 위해 즉석 미역국 등 주·부식세트가 지원됐다. 박강수 구청장은 인사말에서 “취약계층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성북지구협의회가 연일 계속되는 폭우와 폭염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이웃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불고기를 만들어 전달했다. 지난 18일 대한적십자사 북부봉사관 성북나눔터에서는 노란조끼를 입은 적십자봉사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