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는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만65세 이상 거동불편 어르신을 대상으로‘어르신방문 한방의료 돌봄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관내 31개 한의원의 한의사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찰 처방 질환 관리 등 의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
[금요저널] 강서지역 문화예술단체의 창작 활동 활성화를 지원하고 지역문화예술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축제가 펼쳐진다. 서울 강서구는 6월30일~7월1일 양일간 강서아트리움에서 ‘제3회 강서문화예술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주민의 화합을 위해 강
[금요저널] 강동구는 공동에 의한 도로침하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오는 8월부터 지표투과레이더 장비를 이용해 구 관리도로 노면하부에 대한 공동 탐사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지표투과레이더 장비로 공동 위치를 파악 후 천공을 통해 공동의 유무를 확인하고 영상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민간사업자와 개인에 대해 정기분 도로점용료를 25% 감면해 부과했다고 밝혔다. 도로점용료는 주로 상가 차량진·출입 시설 및 지하매설물 설치 등을 위해 도로법 제61조 및 제66조에 따라 도로점용허가를 받아 도로를 사용하는 사
[금요저널] 중구가 지난 21일 서울 자치구 중 최초로 다문화가정에게 정착장려금을 지급했다. 구는 지난 5월 거주기간, 혼인 기간, 소득 등 정착장려금 지원 기준을 충족한 다문화가정 16가구를 선정하고 5월 26일부터 6월 21일까지 중구가족센터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전통주 분야 청년 취·창업을 지원하는 ‘은평 한잔 빚음 사업’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은평 한잔 빚음 사업’은 전통주 분야 취·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 대상으로 전문 양조 교육과 도심형 양조장 창업을 지원한다. 시-구 상향적·협력
[금요저널] 은평구는 청년 창업의 도전을 돕는 청년 창업점포에 입점할 청년을 오는 7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창업점포는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돕기 위해 은평구가 마련한 창업 공간이다. 입점한 청년에게는 보증금 전액, 12개월간 임차료의 50%, 인테리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연말까지 ‘백범로 가공배전선로 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 가공배전선로는 전신주 등에 고정한 전선을 뜻한다. 공중에 거미줄처럼 난립한 전선과 전신주는 도시 미관 저해, 시민보행 방해, 화재·전도 위험 등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다. 2022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온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무더위쉼터와 안전숙소를 운영한다. 구는 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이 편하게 방문해 시원하게 쉴 수 있도록 경로당, 복지관, 동주민센터 등 109곳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지난 5월 20
[금요저널] 강동구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빈 공간에 어린이텃밭을 조성하고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어린이텃밭 조성사업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강동구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6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시설 내 볕이 잘 드는 공간에 텃밭상자를 이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폭염 대비 취약 계층을 위해 7월부터 ‘무더위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더위쉼터’는 외출 중 무더위에 장시간 노출되거나 자택에 냉방기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분들이 시원한 곳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쉼터를 조성한 사업이다. 20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취약계층 아동의 체력 보강과 면역력 강화를 위해 ㈜함소아한의원 중랑점의 후원을 받아 ‘동병하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동병하치’란 차가운 기운으로 인해 생기는 겨울 질병을 여름에 미리 치료해 예방한다는 뜻으로 한방을 통해 감기, 비염, 천식
[금요저널] 종로구가 이달 8일을 시작으로 ‘아동 치과주치의’ 사업을 전개하고 지역 취약계층 아동의 구강 관리를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상대적으로 구강 관리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18세 미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포괄적인 구강 서비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난 20일 창신동 채석장 전망대 카페 운영을 재개했다. 운영자 선정을 위해 잠시 문을 닫았으나, 이번에 지역주민이 공동 출자해 설립한 창신숭인도시재생협동조합이 관리를 맡게 되면서 다시 문을 열게 됐다. 향후 마을 카페뿐 아니라 지역축제 등을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