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26일, 반려인구의 지속적 증가에 대응해 반려인의 생활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관리 전문업체 ㈜고려이앤알과 「반려견 분변수거함 확대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서초구 지역 내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반포동 18-25일대 ‘고속터미널 고가 하부 경관조명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터·세빛 관광특구’지역인 고속터미널 고가 하부에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시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그동안 고가 구조물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난 25일 양재 엘타워 5층 오르체홀에서 지역 독거어르신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등 250여명과 함께 ‘서초어르신 송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서초구의 독거노인 지원사업 수행기관인 서초어르신행복e음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연말을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우형찬 의원은 2021년 주민조례청구로 발의된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이 지난 11월 17일에 상임위원회에서 가결되었고, 11월 26일까지 본회의 최종 의결을 통과해야 했지만 당일 서울시의회 본회의가 열리지 않았다”면서 주민청구 학생인권 폐지조례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고광민 의원은 현재 진행 중인 남부터미널 일대 활성화 용역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실행계획 부재를 질타하며, 용역만 반복하다가 결국 사업이 장기 표류할 수 있다고 우려를 제기했다.고광민 의원은 지난 11일 열린 2025년도 미래공간기획관 행정사
[금요저널] 양천구는 요식업 창업에 관심있는 구민들을 위해 다음달 1일 오후 4시 해누리타운 2층에서 ‘나폴리 맛피아의 창업이야기’특강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특강에는 인기 셰프이자 ‘흑백요리사’우승자로 잘 알려진 권성준 셰프가 강연자로 나선다.권 셰프는 자
[금요저널] 양천구는 지난 25일 신월1동 주민센터에서 『2025 양천사랑 김장나눔』 전달식을 열고, 지역 내 취약계층 1만세대에 김장김치 총 50톤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양천사랑 김장나눔」은 관내 기업, 종교단체, 구민 등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을 하나로 모아 김장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서초종합체육관 리모델링을 위한 설계공모에서 ‘㈜에이텍종합건축사사무소’의 설계를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서초구민들의 다양한 체육 활동 요구를 반영해 기존 체육관 2층과 주차장 전체, 1층 일부 공간을 혁신적이고 실용적인 시설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난 9월 27일~28일 개최된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의 종합 성과를 공개했다.구는 이번 축제가 공연 중심의 행사를 넘어 기술과 문화가 결합된 새로운 형식의 도시형 축제로 자리매김하며 ‘일상 속 문화가 흐르는 도시’라는 서초의 정체성을 한층
[금요저널] 서울시가 오는 12월 1~5일 ‘2025 AI 인재 페스티벌 위크’를 열고 AI 인재 양성 생태계를 전면 가동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서울 AI 인재 얼라이언스’가 공식 출범해, 청년취업사관학교 2.0-1089 프로젝트의 추진을
[금요저널] 서울시민이 집․직장 가까운 곳 어디서나 건강검진처럼 ‘체력’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맞춤 운동처방까지 받을 수 있는 ‘생활권 체력인증 시대’가 열린다.서울시는 측정부터 처방까지, 원스톱 체력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체력9988 체력인증센터’를 오는 12
[금요저널] 정규 영어교육이 시작되는 초등학교 3학년 이전 공교육 공백기에 있는 지역아동센터 1~2학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영어교육이 시범적으로 진행된다. 태블릿PC와 교육콘텐츠는 물론 효과적이고 지속적인 학습에 필요한 ‘코칭’도 함께 제공한다. 경제적 여건에 따른 학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 이상훈 위원장은 24일 도봉구 방학사계광장에서 열린 ‘우이신설 연장선 도시철도 건설공사 기공식’행사에 참석해 “우이신설 연장선은 강북·도봉지역 도시철도 사각지대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는 지렛대이자, 도시경쟁력 향상과 지역균형발전의 출발
[금요저널] 동작구 사당동에 ‘동작구청 제2복합청사’가 건립된다.구는 지난 19일 개최된 제17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사당동 318-99일대 역세권 활성화 사업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이 수정가결됐다며 이같이 밝혔다.대상지는 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