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경희대학교와 협력해 만 2세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MZ세대 아버지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예술참여형 프로그램 '내가 MZ 아버지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아버지가 직접 예술 창작에 참여하며 일상에서 실천하는 환경적 선택과 돌봄의 과정을 전시와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65세 이상 남성을 대상으로 영양교육과 요리 실습을 병행하는 ‘아버지 영양교실’을 운영하고, 오는 26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혈압·당뇨·고지혈증 등 노년기 주요
[금요저널] 이종배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은 지난 21일 오후 3시, 동대문구청 다목적홀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하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정책 방향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날 의정보고회에는 김경진 동대문구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충정사 덕운스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총 5억 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23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주택법'에 따른 사용검사 후 10년이 경과한 30세대 이상 공동주택 181개소다.단, 어린
[금요저널] 2025년 서울 자원봉사 참여 연인원이 238만 명을 기록하며 2020년 이후 최다 수치를 나타냈다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서울 전역에서 총 2,385,044명이 자원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0년 이후 가장 많은 참여 규모다
[금요저널] 서울숲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서울시와 GS건설이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이 함께 도심 속 녹색공간을 확장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편하게 머물 수 있는 정원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진행되었다.협약식은
[금요저널] 서울시가 전세사기로 임대인과 연락이 두절되면서 피해주택 관리 공백이 생겨 피해 임차인이 불편이나 불안을 겪지 않도록 공용시설 안전설비 고장 수리 지원에 나선다.서울시는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이달부터 ‘전세사기 피해주택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봉양순 의원은 2026년도 서울시 본예산에 총 400억여 원 규모의 노원구 지역발전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은 노후화된 도시기반시설의 실질적인 정비부터 지역 자원을 활용한 문화휴식 인프라 조성, 교육환경 개선까지 폭넓은 분야를 망라하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유정희 의원은 20일 열린 미성동 복합청사 개청식에 참석해, 미성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생활 밀착형 복합공간의 출범을 환영했다.이번에 문을 연 미성동 복합청사는 행정·문화·복지 기능을 한 공간에 결합한 주민 생활 중심 시설로 민원 처리
[금요저널] 직매립 금지 조치는 2021년 개정된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종량제 봉투에 담긴 생활폐기물을 선별이나 소각 없이 바로 매립지로 보내는 것을 금지하는 제도다.해당 조치 시행으로 서울시 자치구 전반에 처리 부담이 가중되고 있으나, 동작구는 시행 이전인 2025
[금요저널] 동작구는 오는 25일 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흑석11구역 문화시설 디자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앞서 구는 지난해 10월, 나딘 올리비에리 로자노 주한 스위스 대사와 콘라딘 크레이머 스위스 바젤시장, 엠마누엘 크리스트 건축가를 초청해 동작의 개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주민이 직접 정원을 가꾸는 '제1기 서초정원사'양성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26일부터 교육생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2월 서초정원센터 개관을 앞두고 교육생 모집에 나서는 이번 과정은 주민이 정원 가꾸기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정원 문화를 확산
[금요저널] 양천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제안하는 청년 중심 소통 플랫폼 '제8기 양천 청년네트워크'위원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네트워크'는 취업, 주거, 복지 등 청년의 삶과 직결된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
[금요저널] 양천구는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18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2026년 동 신년 업무보고회'가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