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임금은 전년 대비 평균 3.5% 인상되고, 정액급식비는 1만 원 오른다. 4․5급, 관리․기능직 중 8호봉 이하 저연차 종사자 기본급은 올해도 ‘전국 최고 수준’을 유지한다.서울시는 「2026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계획
[금요저널] "손님들이 먼저 간판 바뀐 걸 알아보고 거리가 예뻐졌다고 말씀하세요.""개롱골장군거리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상인 A씨의 말이다.불법 간판이 사라지고 깔끔해진 거리를 손님들이 먼저 알아본다는 것. 간판 하나 바꿨을 뿐인데 거리 전체가 살아난 셈이다.서울 송파
[금요저널]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헬로우뮤지움 어린이미술관과 서울시교육청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인 소울브릿지학교가 1월 2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 협약식에는 이민옥 서울시의원이 직접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이번 협약은 이민옥 의원이 지역사회에서 구축해온 예술
[금요저널] 동작구가 주민 통행 편의 증진을 위한 전신주 정비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구는 지난 20일 상도동 244-291일대에 설치된 통신주 2본 가운데 1본을 철거하고 나머지 1본을 이설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도로 확장에 따른 차량 통행 편의와 교통안전
[금요저널] 동작구는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저소득주민 국민건강보험료 지원사업'규모 1위를 10년 연속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최저 건강보험료 이하를 납부하는 법정 저소득가구 중 △65세 이상 △한부모가정 △등록장애인 △만성질환자가 있는 세대에 월
[금요저널] 양천구는 중장년의 인생 2막을 함께 설계할 '2026년 중장년 취업연계 프로그램'운영기관을 오는 3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중장년 취업연계 프로그램 사업'은 4050세대인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자격증 취득 교육과 전문 직업훈련 과정을 제공하고 교육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20일 성모진안과의원, 강남연세재활의학과의원과 함께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오는 3월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에 앞서 지역 내 요양·의료·돌봄 연계 체계를 선제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서초 어번캔버스'사업을 통해 어둡고 삭막하게 느껴졌던 잠수교 지하횡단보도를 감성적인 미디어아트와 안내 기능을 결합한 예술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고 밝혔다.잠수교 지하횡단보도를 대상으로 한 이번 서초 어번캔버스 사업은 고터·세빛 관광특구 지정에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 는 관내 사립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아들이 고사리손으로 모은 성금 전달이 이어지며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먼저, 관내 사립유치원 원아 3045명이 2 달간 소중히 모은 성금 1888만1510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지난 1월
[금요저널] 전국 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는 지난 1월 16일, 서울에서 ‘자치경찰제 실질화 연구용역 결과 보고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서울특별시자치경찰위원회와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현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이원화 자치경찰제 단계적 시
[금요저널] 서울시는 21일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 D-100일을 맞아 최대 규모, 최장 기간 행사의 본격적인 준비에 나선다고 밝혔다.2026년 정원박람회는 ‘Seoul, Green Culture’를 주제로 총 71만㎡의 최대 규모 정원박람회로 펼쳐진다. 2
[금요저널] 서울시가 지난해 6월 전국 최초 ‘택시 QR 신고 시스템’ 운영을 시작한 뒤 ‘외국인 신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신고 건수는 6개월간 총 487건으로 ‘부당요금’ 신고가 가장 많았다. 시는 신고가 사실로 확인되면 택시기사에게 과태료를 부과하
[금요저널] 서울시는 ‘2025 서울윈터페스타’의 성공적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행사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소통 간담회 ‘수고했어, 2025 서울윈터페스타’를 20일 12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이번 소통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윈터페스타
[금요저널] 송도호 서울시의원은 1월 19일 오후 3시, 건설전문회관에서 열린 저서 '행복한 관악을 꿈꾸다'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날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저서 소개를 넘어, 관악이 걸어온 시간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주민과 함께 점검하는 자리로 진행됐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