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최기찬 서울시의원은 21일 서울시 도시활력담당관 과장, 팀장과 함께 가산디지털단지역 역사 내 유휴공간을 방문해 '서울시 펀스테이션'조성 예정지 현장을 점검하고 추진현황을 공유했다.펀스테이션 사업은 최기찬 시의원이 상임위원으로 활동 중인 서울시의회 주택공간
[금요저널] AI 열풍이 서울시 행정 현장을 바꾸고 있다. 2025년 ‘창의 행정 AI 아이디어톤 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아이디어가 서울시와 자치구 공사 부서에서 본격 구현됐다.서울시 재무국 계약심사과 임원석 주무관은 대상을 수상한 아이디어를 곧바로 실제 행정 현장에
[금요저널] 서울시가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산업과 도시 전반의 체질을 실제로 바꾸는 ‘AI 산업 대전환’ 단계에 진입했다. 지난해 ‘AI SEOUL 2025’를 통해 비전을 제시한 이후, 인재·인프라·투자·산업 현장을 잇는 AI 전환 체계를 1년간 구축해 온 결과다.최
[금요저널] 지난 24년간 서울을 떠난 인구수는 2001년 75만 1천 명에서 2024년 47만 3천 명으로 감소했다. 2019년부터는 20~30대 청년들의 타 시도 전출보다 서울로의 전입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경기도와 인천광역시 인구의 서울 전입이 전체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유정희 의원은 최근 신림7구역 재개발 현장을 방문해 노후 주거지 실태를 점검하고 재개발 추진과 관련한 주민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신림7구역은 오래된 저층 주택이 밀집해 있고 가파른 경사지가 많아 보행 안전과 주거 편의성이 떨어지는 지역으로
[금요저널] 동작구가 오는 2월 7일 구청 4층 대강당에서 '동작 대입 합격생 사례 공유회, 입시 스토리 솔담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유회는 합격 사례를 나누며 학생들이 진로·진학 로드맵을 설계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행사는 박일하 동작구청장을
[금요저널] 동작구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정부 및 외부 기관 공모·평가에서 총 301건의 사업이 선정되고 약 353억원 규모의 외부 재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구는 △도시개발 △적극행정 △재정혁신 △복지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행정역량 강화와 주민체감형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올 한해 직원들이 더 행복하게 일할 수 있도록 '직원 후생복지 종합계획'을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구는 2022년부터 직원 복지에 관심을 기울인 결과, 3년 새 만족도가 26%p나 올랐다.지난해 11월 직원 661명이 참여한 만족도 조사에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서울시 최초로 산모의 건강 회복과 산후질환 예방을 위해 '서초산모 출산 후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건강검진은 기존에 예비부부 및 임신 준비 중인 부부를 대상으로 운영해 온 '예비부부·예비부모 건강검진'을 출산 이후 산모까지 확대
[금요저널] 양천구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제27조에 따라 '목동 11단지 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로 한국자산신탁을 지정·고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고시는 목동 11단지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지 2개월 만에 이뤄진 것으로 서울시 정비사업 공정관리
[금요저널] 양재 1·2 동 일대 약 111만 ㎡ 가 'ICT 특정개발진흥지구 '로 최종 지정돼 기존 양재·우면 지역의 '양재 AI 미래융합혁신특구 '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대규모 AI·ICT 산업벨트가 구축됐다.서울 서초구 는 21일 열린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구미경 시의원은 20일 왕십리교회에서 '성동구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한 '2026년 성동구교구협의회·교경협의회 신년감사예배'에 참석해 축사했다.이날 행사는 1부에서 신년사와 성경봉독, 설교 및 특별기도를 시작으로 2부에서 신년축복기도와 내빈 인사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영실 의원은 20일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면목고등학교와 용마중학교 학생 및 학부모들을 맞아 본회의장을 직접 안내하고 시의회의 역할과 운영 시스템을 소개했다.이번 방문은 단순한 시설 견학을 넘어, 조례 제정과 예산 심의 등 서
[금요저널] 서울시는 1천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에 대해 강도높은 징수에 나선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에서 지난해 신규로 발생한 시세 고액체납 1,833명, 1,566억 원에 대한 징수권을 이관받아 서울시가 직접 징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서울시는 이미 고액체납자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