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가 주거취약가구에 무료로 집을 고쳐주는 ‘희망의 집수리 사업’ 참여 가구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의 집수리 사업은 침수·노후 등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해 있음에도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집수리를 방치할 수밖에 없었던 저소득 가구에
[금요저널] 강동구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관내 학교 2개소를 대상으로 자전거 거치대를 설치 지원했다고 밝혔다. ‘자전거 통학 시범학교 지원사업’은 자전거로 통학하는 학생이 많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설치지침을 충족한 학교에 자전거 편의시설을 지원하는
[금요저널] 강동구는 본인의 명의로 된 토지나 사망한 조상 소유의 토지를 확인할 수 있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조상 땅 찾기’ 사업은 상속인이 조상 땅에 대해 궁금하거나, 불의의 사고 등으로 토지 소유자가 갑작스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18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3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전국 최초, 지자체가 직영하는 강동어린이식당’ 사업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가 주관하는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는
[금요저널] 클래식 꿈나무들의 수준 높은 공연이 펼쳐지는 ‘강동청소년교향악 축제’가 다음 달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사흘간,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에 강동구가 이곳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제5회 강동청소년교향악 축제’ 참가 단체를
[금요저널] 강동구는 관내 디자인이 우수한 건축물을 홍보하기 위해 ‘디자인 강동 건축상’을 새롭게 추진하고 오는 30일까지 작품모집을 공고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 ‘디자인 강동 건축상’은 올바른 건축문화 향상과 우수 건축물 홍보를 위해 착안했다. 독
[금요저널] 강동구가 오는 7월 21일 강동성심병원 일송홀에서 ‘심쿵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16일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콘서트다. 강동문화재단과 강동성심병원이 주최·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메세나협회 후원으로 열리는 ‘심쿵 콘서트’는 건강을
[금요저널] 강동구 명일2동은 지난 12일 관내 항아리반찬가게에서 후원받은 삼계탕 40인분을 지역사회 손길이 필요한 어르신 및 장애인 가구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4월부터 한반도평화봉사단 후원으로 진행 중인 ‘명란톡[명일2동 계란 나눔 톡] 프로젝트’를 통
[금요저널] 강동구가 청소년들의 건전하고 즐거운 여름방학 생활을 위해 이색 자연 체험 캠프 ‘우리들의 여름 이야기’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우리들의 여름 이야기’는 당일형 자연 체험 캠프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야외활동을 통해 자연에 대한 즐거운 기억을 남길 수
[금요저널] 강동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돌봄교실 을 대상으로 ‘생각이 자라는 창의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구는 민선8기 공약사업 중 하나인 ‘교육열심 강동’ 실천을 목표로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의 고충 경감을 위
[금요저널] 강동구는 빗길에 자전거가 미끄러져 주민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비상 근무로 순찰 중이던 동 직원의 신속한 응급조치로 인명 피해를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많은 비가 내렸던 지난 11일 강동구 풍수해대책본부는 각 부서와 동주민센터에 풍수해 2단계 비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12일 100세를 맞이하신 어르신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온세상 생신축하연’을 열었다고 밝혔다. ‘온세상 생신축하연’은 100세 어르신의 생신상을 차려드림으로써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고 어르신의 건강과 장수를 기념하는 행사로 12년째 이어오
[금요저널] 강동구는 치매 환자 가족들이 안심하고 외출할 수 있도록 ‘치매어르신 재가돌봄서비스’를 전국 최초 자치구 특화사업으로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은 환자를 집에 혼자 두고 외출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 보호자 본인이 아파도 진료를 받
[금요저널] 강동구는 2023년도 7월 정기분 재산세 21만 3천309건, 335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는 전년 대비 118억원 감소한 것으로 부동산 공시가격 하락 등을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다. 재산세는 보유기간이 아닌 과세기준일 현재 주택, 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