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는 구민들의 안전한 귀갓길 보장을 위해 지난 6일 강동경찰서와 함께 천호2동 주택재건축 지역 일대에 대한 안전 시설물 현황을 합동 점검했다고 밝혔다. 현재 천호2동은 천호1구역 및 천호3구역 등 주택재건축사업이 한창 진행중으로 야간 위험 요소가 많은
[금요저널]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지난 7일 강동아트센터에서 개최된 ‘2024학년도 원스톱 진로진학박람회’에 참석해 앞으로 네 달여 남은 수능 준비로 여념이 없을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격려했다. 이번 박람회는 올 수능 응시생이 역대 최소로 예상됨에 따라 시험 난이도 등
[금요저널] 강동구가 ‘길동 복조리시장 진입경관 개선사업’으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는다. 본 개선사업은 오랜 경기 침체로 타격을 입은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시장 초입부터 인근 초등학교까지 이르는 보행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양재대로116길 시장진입로 총 500m
[금요저널] 강동구 고덕2동에서 지난 7일 홀몸어르신 등 취약가구 150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복달임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복달임 행사는 올해로 14년째 이어오고 있는 고덕2동의 전통적인 행사로 고덕2동 직능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어르신들이 무
[금요저널] 강동구가 더위에 지친 주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하게 즐길 수 있는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지난 1일 고덕천에 물놀이장을 개장했다. 총 연면적 750㎡ 부지에 워터드롭, 워터터널, 워터건, 조합놀이대, 바닥분수 등 어린이들이 즐겨하는 다양한
[금요저널] 강동구는 7월부터 구립 해나어린이집에 시간제보육실 1개소를 추가, 총 7개소 9개반으로 시간제보육 서비스를 확대해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시간제보육’이란 어린이집을 이용하지 않고 부모급여 또는 가정양육수당을 지원받는 영유아 가구가 급한 볼일이 생기거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6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삼성엔지니어링 본사에 위치한 SECL안전체험관에서 산재예방을 위한 ‘안전체험교육’을 실시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에도 산업재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공사장 등 산업현장의
[금요저널]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지난 6일 여름철 재난안전에 대비해 직접 침수 취약지역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양수기를 점검하고 관내 수경시설을 살폈다. 이날 있었던 관내 순찰은 구청장이 직접 침수피해가 우려되는 3개동을 방문해 양수기 작동여부 등을 꼼꼼히 점검하는 한편
[금요저널] 강동구 천호2동은 지난 29일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의 후원으로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을 위한 “아름다운 동심 프로젝트” 첫 번째 행사인 청소년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 강동지사는 매년 공모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지역사회
[금요저널]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민선 8기 1주년을 맞이해 동분서주했던 1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3년간 추진해야 할 과제를 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민선 8기는 변화의 초석을 세우는 것으로 시작했다. 우선 변화가 필요하다는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힘찬
[금요저널] 강동구는 강일역 인근에 종합적인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스마트복지센터를 개소해 7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강일동 스마트복지센터’는 상담실, 다목적실, 사무실 등 약 77㎡의 면적으로 5호선 강일역 인근 강일2지구 커뮤니티 시설 3층에 조성되어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8월 ‘강동구 청소년 교류단’을 구성해 국외 우호 도시인 일본 동경도 무사시노시를 4박 5일 일정으로 방문한다고 밝혔다. 강동구와 무사시노시는 지난 1997년 인연을 맺은 이래 사회, 문화, 안전,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물적, 인적 교류
[금요저널] 강동구 암사1동은 지난 6월 27일 ‘사랑의 짜장면 나눔 잔치’를 개최해 지역 주민에게 짜장면과 물만두를 대접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동구무료중식봉사회와 암사1동직능단체협의회가 함께 주최·주관해 진행했으며 짜장면과 물만두 500인분을 준비해 이웃들과
[금요저널] 강동구는 최근 재난안전 종합상황실을 새롭게 꾸리며 각종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대응이 가능한 재난안전 대응 시스템에 대한 구축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 중심의 재난안전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달려온 강동구가 실시간으로 재난상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