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31일부터 관내 영유아 관련 돌봄시설에서 종사하는 임시 일용직근로자를 대상으로 ‘잠복결핵감염 무료 검진’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잠복결핵감염은 결핵균이 몸 안에 존재하지만 활동하지 않는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잠복결핵감염자 중 약 10% 정도가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6월 13일부터 강동구 미래교육혁신센터에서 매주 화요일마다 ‘더 베스트 진학전략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강동구는 다양하고 세분화된 진학 전반에 관한 고등학생 및 학부모의 고민 해결 및 체계적인 로드맵 설계를 돕기 위해 미래교육
[금요저널] 강동구는 여름철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횡단보도 그늘막을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다. 그늘막은 야외에서 햇빛을 차단해 그늘을 제공하기 위해 설치되는 파라솔 형태의 시설물로 그늘망처럼 구멍이 뚫려있는 원단으로 바람이 잘 통해 시원함을 느낄 수 있어 구민들의 여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20일 청소년참여예산제에 대해 알기 쉽게 배워보는 2023년 청소년참여예산학교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참여예산제는 청소년이 사업 발굴·제안부터 선정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청소년을 위해 필요한 정책을 직접 만들어가는 제도이다. 구는 이번
[금요저널] 강동구는 서울시민대학과 MOU를 맺어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지털세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서울시민대학 동남권 캠퍼스는 최신의 디지털 교육이 가능한 시설과 공간을 갖추고 있어 ‘디지털 배움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양한 교육
[금요저널] 강동구는 직원들이 행복한 직장을 만들기 위해 공무원 노조와 노사협의회를 개최하고 건의 사항을 수용해 그 첫걸음으로 청사 구내식당을 확장했다고 25일 밝혔다. 그동안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직원들은 이용 인원이 많은 점심시간대에는 배식 대기시간이 길어 식사 후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23일 구민의 안전한 마을버스 이용을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 마을버스 운송사업조합과 함께 마을버스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22년 중상자 1명 이상 발생한 관내 마을버스 운수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점검반은 해
[금요저널] 강동구는 야간경관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야간경관 총괄기획가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야간경관 총괄기획가는 강동구 야간경관 정책 및 사업을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에 위촉된 야간경관 총괄기획가는 현재 강동구에서 추진 중
[금요저널] 강동구는 봉사단체들의 참여로 진행되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강동한마음봉사의 날’을 지난 23일 강동구자원봉사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동한마음봉사의 날’은 여러 봉사단체들이 소외 어르신들을 지원하고자 1995년 11월 처음 개최해 현재까지 이어오
[금요저널] 강동구는 공원 이용의 주민 편의를 위해 벌말근린공원 내 산책로를 정비 공사한다고 밝혔다. 구는 강일역 개통으로 벌말근린공원 산책로를 이용한 출퇴근 주민들이 급증함에 따라 노후화된 벌말근린공원 산책로에 대한 대대적인 보수정비를 위해 특별교부세 6억원을 확보
[금요저널] 강동구는 서울신명초등학교 앞 방음벽 설치공사를 지난 4월 28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길동에 위치한 신명초등학교는 길동 신동아1,2차 아파트 주택재건축사업 공사로 인한 분진과 소음으로 어린 초등학생들이 불편을 겪어왔으며 향후 입주 후 교통량 증가로 인한 교
[금요저널] 지난해 여름 기록적 이상 폭우가 쏟아지면서 수도권 일부 지역에 심각한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강동구는 지난 19일 다가올 우기철을 대비해 풍수해 대책본부를 가동하고 풍수해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11월부터 각종 재난사고에 대비한
[금요저널] 서울시 강동구에도 제주도 못지않은 유채꽃밭이 조성돼 지역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강동구는 암사역사공원 내 2,974㎡에 이르는 넓은 부지에 유채꽃밭을 조성해 주민에게 개방했다고 23일 밝혔다. 도시계획시설사업으로 2006년 최초 공원으로 지정된
[금요저널] 강동구는 복지위기가구 발굴과 신속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9월 말부터 ‘위기가구 긴급복지콜’을 설치해 현재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위기가구 긴급 복지콜’은 위기가구에 대한 복지상담 체계를 일원화해, 방문 상담을 주저하거나 지원제도를 알기 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