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는 강일역 인근에 종합적인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스마트복지센터를 개소해 7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강일동 스마트복지센터’는 상담실, 다목적실, 사무실 등 약 77㎡의 면적으로 5호선 강일역 인근 강일2지구 커뮤니티 시설 3층에 조성되어
[금요저널] 강동구 암사1동은 지난 6월 27일 ‘사랑의 짜장면 나눔 잔치’를 개최해 지역 주민에게 짜장면과 물만두를 대접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동구무료중식봉사회와 암사1동직능단체협의회가 함께 주최·주관해 진행했으며 짜장면과 물만두 500인분을 준비해 이웃들과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8월 ‘강동구 청소년 교류단’을 구성해 국외 우호 도시인 일본 동경도 무사시노시를 4박 5일 일정으로 방문한다고 밝혔다. 강동구와 무사시노시는 지난 1997년 인연을 맺은 이래 사회, 문화, 안전,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물적, 인적 교류
[금요저널] 강동구는 최근 재난안전 종합상황실을 새롭게 꾸리며 각종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대응이 가능한 재난안전 대응 시스템에 대한 구축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 중심의 재난안전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달려온 강동구가 실시간으로 재난상황을
[금요저널] 강동구는 강동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상호협력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 아동과 장애인 가족에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강동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 가족의 인간다운 삶과 권리를 보장하고 복리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2020년부터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6월 30일 구 명일1동주민센터와 청소년회관의 개선을 위해 SH공사와 ‘강동 첨단복합청사 복합개발 사업시행협약’을 맺고 본격 착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구 명일1동주민센터와 청소년회관은 사용승인 후 각각 43년, 28년이 경과해 시설 노후가
[금요저널] 강동구는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시행중인 ‘주거지주차 공유’ 사업을 더욱 효과적으로 알리고자 구민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마을버스를 활용해 집중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6월부터 관내 마을버스 9대에 ‘주차장이 필요하세요
[금요저널]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지난 3일 민선 8기 취임 1주년을 맞아 강동구민회관에서 7백여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구정운영 방향과 포부를 밝히며 초심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의 성과와 향후 역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27일 천호로데오거리에서 천호2동 주민센터, 민간 단체, 강동경찰서가 기초 질서 확립 및 거리환경개선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천호로데오거리는 음식점, 숙박업소, 유흥업소 등 300여개의 상가가 밀집된 강동구의 명소 중
[금요저널] 강동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창의융합적 성장을 돕기 위해 7월 25일부터 8월 19일까지 미래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대상은 관내 초·중·고등학생 총 230명으로 교육은 강동구 미래교육혁신센터에서 진행된다. 수강료 및 수강기간은 프
[금요저널] 강동구는 열대야가 몰려오는 7~8월 두 달간 관내 서울형 키즈카페 2개소와 아이맘강동 3개 지점에서 순차적으로 야간 개장을 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야간개장은 평소 자녀와 놀이시간이 부족한 워킹맘과 아빠들을 위해 한시적
[금요저널] 강동구가 상일동에 조성한 복합문화공간 파믹스센터 시설을 주민에게 대관한다고 3일 밝혔다. 파믹스센터는 총면적 397.14㎡의 내부에 다목적 강당과 부엌, 팜카페 등 주민 편의시설들을 구비하고 있을 뿐 아니라, 센터 외부에 자연을 만끽하며 휴식할 수 있는
[금요저널] 강동구는 주정차 위반 과태료 체납 안내 문자를 발송해 효율적인 징수활동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구는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금융기관으로부터 수집된 연락처 정보와 연계해 3건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안내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다
[금요저널] 강동구는 민선 8기 출범 1년을 맞아 구민 중심의 성과지향 조직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두 차례의 조직개편을 실시한 바 있다. 기존 48과 190팀을 43과 180팀으로 축소해 조직의 효율성과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