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는 보행 교통안전 대책으로 내세운 옐로카펫과 보행자우선도로에 대한 점검을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옐로카펫’은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를 기다리는 보행자 공간을 쉽게 알아차릴 수 있도록 바닥과 벽면을 노란색으로 표시해 누구나 쉽고 빠르게 보행공간임을 인
[금요저널] 강동구(이수희 구청장) 천호2동 주민자치회(석종태 회장)와 구립 청소년문화의집(심승무 관장)이 최근 ‘청아함 멘토링 교실’ 오리엔테이션 행사를 추진했다고 2일밝혔다. 구립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된 이번 오리엔테이션 행사에는 관내 초등학생 및 학부모 40여
[금요저널] 강동구 길거리 곳곳이 물망초, 라일락 등 각종 초화류가 만개하며 초여름을 맞고 있다. 강동구는 주민들이 야외로 나와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가로수와 녹지대 정비를 끝마쳤다고 28일 밝혔다. 68개 노선을 따라 1만5천여 주의 가로수가 식재되어 있고 고덕로
[금요저널] 강동구는 도서 서비스 제공을 위해 9호선 중앙보훈병원역사 내에 스마트도서관을 신설해 오는 5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마트도서관 중앙보훈병원역점은 신간도서 및 베스트셀러 등 약 600여 권의 도서를 보유하고 있다. 오는 5월 1일부터는 도서 대출·반납이
[금요저널] 강동구는 재정지원 중심의 '공공' 일자리 정책에서 기업 유치, 미래산업 육성, 인재 양성 등을 통한 '민간' 일자리 창출로 고용 패러다임을 바꾼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민선 8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을 수립했고 올해 3월 구체적인 실천과제를 담
[금요저널] 강동구 천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강동구 1인가구지원센터는 ‘천사세탁지원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천사세탁지원서비스’는 복지대상자에게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을 위해 마련됐으며 일상생활이 불편한 돌봄 취약계층에게 세탁하기 어려운 이불 등을 수
[금요저널] 강동구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33개 표지판을 LED 조명으로 교체해 밤에도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올해 3월 어린이보호구역 내 표지판 212개를 전수 조사했다. 그중 정비가 필요한 표지판 52개 중 33개를 LED 표
[금요저널] 강동구가 구의 각종 데이터를 시각화해 손쉽게 제공하는 ‘한눈에 강동’ 데이터플랫폼 서비스를 오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눈에 강동’ 데이터플랫폼은 여러 사이트에 산재되어 있는 강동구 데이터를 한 곳으로 통합해 구민이 필요로 하는 강동구 관련 정보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역 내 주차난 완화를 위해 이웃과 주차공간을 나누는 다양한 주차공유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주차공유사업은 부지 확보나 대규모의 건설 비용 없이 기존의 주차공간을 활용하는 정책으로 제공자가 주차공간을 사용하지 않는 시간에 이웃에게 공유·
[금요저널] 강동구가 4월 22일 제53회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제15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기후변화주간 동안 다양한 기후 에너지 관련 행사를 진행해 환경에 대한 구민들의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고 탄소중립 및 녹색
[금요저널] 강동구는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택배를 수령할 수 있는 ‘안심택배함’을 3개소에 추가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안심택배함’은 혼자 살아 택배수령이 어렵거나 택배기사 사칭 범죄 등을 우려하고 있는 1인가구 이용자들에게 상시 이용되고 있는 시설로 현재 강
[금요저널] 강동구는 안전한 어린이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공원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월부터 강동구청 재난안전과에서 총괄해 관내 58개 어린이공원 전수조사를 했으며 지난달부터는 푸른도시과, 교통행정과
[금요저널] 강동구는 구민의 침수 피해 경감을 위해 관내 침수 취약지역에 설치된 노후 재난음성 통보설비를 교체했다고 25일 밝혔다. 현재 관내 침수 취약지역에 설치된 재난음성 통보설비는 특정 하수관로 수위가 기준치에 도달하면 문자전송시스템을 이용해 음성변환 방송을 송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18일 ‘강동 그랜드 디자인 도시발전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강동 그랜드 디자인’은 현재 그 어떤 때보다 역동적인 성장을 겪고 있는 강동구가 앞으로 광역 대도시 간의 가교 역할을 하며 동부 수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