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 강동구에도 제주도 못지않은 유채꽃밭이 조성돼 지역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강동구는 암사역사공원 내 2,974㎡에 이르는 넓은 부지에 유채꽃밭을 조성해 주민에게 개방했다고 23일 밝혔다. 도시계획시설사업으로 2006년 최초 공원으로 지정된
[금요저널] 강동구는 서울신명초등학교 앞 방음벽 설치공사를 지난 4월 28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길동에 위치한 신명초등학교는 길동 신동아1,2차 아파트 주택재건축사업 공사로 인한 분진과 소음으로 어린 초등학생들이 불편을 겪어왔으며 향후 입주 후 교통량 증가로 인한 교
[금요저널] 지난해 여름 기록적 이상 폭우가 쏟아지면서 수도권 일부 지역에 심각한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강동구는 지난 19일 다가올 우기철을 대비해 풍수해 대책본부를 가동하고 풍수해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11월부터 각종 재난사고에 대비한
[금요저널] 강동구는 복지위기가구 발굴과 신속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9월 말부터 ‘위기가구 긴급복지콜’을 설치해 현재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위기가구 긴급 복지콜’은 위기가구에 대한 복지상담 체계를 일원화해, 방문 상담을 주저하거나 지원제도를 알기 어려
[금요저널] 강동구는 서울에서 유일한 허브 군락지로 주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허브천문공원을 누구나 마음껏 이용할 수 있도록 무장애 데크길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서울 강동구 둔촌동 일자산 기슭에 위치한 허브천문공원은 약 200여 종의 허브와 수목
[금요저널] 강동구는 헌혈 참여 확대 및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관내 혈액관리기관에서 헌혈하는 구민에게 온누리상품권 1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으로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거나 대체할 물질이 없다. 게다가
[금요저널] 강동구는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자 스마트 횡단보도인 바닥형 보행신호등과 음성안내 보조장치를 확대 설치한다고 19일 밝혔다. 스마트 횡단보도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신호등을 보조하고 보행자에게 다양한 신호 정보를 제공해 안전한 보행을 돕는 교통안전시설
[금요저널] 강동구는 야간 자율학습을 마친 학생들이 늦은 시간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일부 지역 통학로 노후 방전등을 LED가로등으로 교체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로등 개선사업은 상일1동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가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하게 됐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17일 구청 대강당에서 ‘돌봄SOS센터’ 사업에 참여하는 33개 서비스 제공기관의 센터장과 제공인력 5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돌봄SOS센터’는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로 ‘긴급 돌봄‘이 필요한 구민에게 맞춤형
[금요저널] 강동구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스마트 행정으로 ’종이없는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8일 개최된 확대간부회의에 종이없는 회의를 시작했으며 회의 참석자는 종이 없이 회의자료를 태블릿PC에 저장 후 참석했다. 구는 대부분의 업무 처리가 디지털로
[금요저널] 강동구는 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영유아의 건강과 안전한 식생활을 위해 5월 중 어린이집 조리시설 지도·점검 및 종사자 식중독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최근 전국적으로 증가하는 식중독 신고 및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10일 호원아트홀에서 관내에 아동·청소년을 둔 학부모와 유관기관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2023년 부모 마음건강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을 위해 학부모 교육을 매년 진행해왔다. 올해는
[금요저널] 강동구는 강동진로직업체험센터에서 운영 중인 강동구 청소년 인공암벽장을 새단장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코로나19와 센터 리모델링으로 중단했던 인공암벽장은 학생들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간판과 바닥 교체 및 벽면 청소를 했다. 지난 11일 관
[금요저널] 강동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소외 받기 쉬운 1인가구에 대한 종합 지원계획을 수립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구는 매년 증가하는 1인가구의 수요와 관심사를 반영해 맞춤형 지원계획을 수립했고 주거·환경 안전 건강 경제 제도·복지 문화·사회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