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는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자치구 최대 지원액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지원사업은 지역현장과 밀접한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해 ‘약자와의 동행’ 가치를 확산하고자 자치구를 대상으로 공모
[금요저널] 강동구 강일보건지소에서는 임산부, 영유아, 엄마와 아이를 위한 다양한 연령별·테마별 건강증진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강일보건지소는 참여형보건지소로 지역 특성과 주민 요구에 맞는 건강사업을 제공하고 있으며 1층 건강관리센터, 2층 아이맘센터가 운영 중이다.
[금요저널] 강동구는 27일부터 제34기 ‘이화-강동 여성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화-강동 여성아카데미는 2005년 개강 이후 현재까지 2,305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지역 여성리더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제34기 이화-강동 여성아카데
[금요저널] 강동구에서 운영하는 강동50플러스센터가 3월 14일 기준 공식 홈페이지 누적 회원 수 2만명을 돌파하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전년 대비 138% 상승한 수치로 초고령화 사회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중장년층에 관한 중요성이 커지면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4월 3일부터 지하철 5호선의 출·퇴근시간대 운행 횟수가 각 2회씩 총 4회 증회 운행된다고 24일 밝혔다. 지하철 5호선은 방화에서 하남검단산 방면과 마천 방면으로 운행하는 노선이다. 이번 증회 결정으로 오는 4월 3일부터 출근시간대 2회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23일 봄을 맞아 천호 로데오거리 일대를 방문해 주민들과 함께 강동 클린데이를 실시했다. 이날 클린데이 행사에는 강동농협로데오지점 직원, 천호2동 단체, 환경공무관 및 동 직원 등 주민 100여명이 참여해 다 함께 로데오거리 인도 및 이면도
[금요저널] 강동구는 자동차 및 이륜차의 의무보험 미가입에 따른 과태료 부과 및 무보험 차량 운행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자동차 의무보험이란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제5조에 따라 자동차 사고 피해자에 대한 손해배상을
[금요저널] 강동구는 제28회 환경의 날을 맞아 전국 초·중학생 및 동연령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2023 강동 환경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공모주제는 ‘기후위기 및 환경오염, 온실가스감축 등 환경보전 실천방안’으로 그림과 영상 두 가지 부문을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24일 ‘세계 결핵 예방의 날’을 맞이해 결핵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결핵예방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결핵은 결핵균의 감염에 의해 생기는 호흡기 질환으로 주로 폐에 발생하지만 다른 신체
[금요저널] 강동구가 친환경 로컬푸드 무인판매대를 구립천호도서관과 암사2동 주민센터에 추가 설치하고 24일부터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무인판매대는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하고 안전한 친환경 농산물을 구민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함으로써, 각 가정에서 우리 농산물을 안
[금요저널] 강동구는 경로당 관리·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경로당 회장·총무의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자원봉사 종합보험을 가입한다고 밝혔다. 현재 경로당 회장·총무가 경로당 관련 봉사활동 중 사고가 발생할 경우, 자비로 치료를 해야한다. 이에 구는 강동구 자원봉사
[금요저널] 강동구는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관점으로 강동구의 중장기적 여건 변화를 반영한 선제적 도시관리 개발계획 마련을 위한 강동 그랜드 디자인 도시발전계획 수립을 추진 중이다. 우선 구는 지난 2월 27일 강동 그랜드 디자인 도시발전기본계획에 대한 용역을 입찰공고
[금요저널] 강동구는 경로당 관리·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경로당 회장·총무의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자원봉사 종합보험을 가입한다고 밝혔다. 현재 경로당 회장·총무가 경로당 관련 봉사활동 중 사고가 발생할 경우, 자비로 치료를 해야한다. 이에 구는 강동구 자원봉사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14일 ‘지방세특례제한법’이 개정됨에 따라 생애최초 주택 구입자들에게 신속한 취득세 감면 및 환급 조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취득일 현재 본인 및 배우자의 주택 소유 사실이 없고 취득가액 12억원 이하의 주택을 구입한 경우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