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최근 중범죄로 여겨지고 있는 스토킹 범죄와 데이트 폭력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강동구가 지역 내 여성 안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21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 ‘강동 여성안전지역연대’는 여성을 대
[금요저널] 강동구는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을 위해 홀트강동복지관과 함께 ‘스마트 지킴이’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스마트 지킴이’ 사업은 GPS로 실시간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위치추적기를 실종 위험성이 높은 발달장애인에게 신발 깔창이나 손목시계 형태로 착
[금요저널] 지난 28일 강동구에 서울형 키즈카페 2개소가 문을 열었다. 강동구는 기존에 운영해 오던 육아돌봄 복합시설 ‘아이맘 강동’ 2개소를 리모델링해 ‘서울형 키즈카페’로 다시 새롭게 개관하게 된 것이라고 29일 밝혔다. 서울형 키즈카페는 ‘엄마·아빠가 행복한
[금요저널] 강동문화재단은 오늘 4월 14일 15일 2회에 걸쳐 낭만발레의 대표 작품인 ‘지젤’을 유니버설발레단의 공연으로 선보인다. ‘지젤’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과 배신,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어선 사랑을 주제로 한 낭만발레의 대표작으로 연인의 배신으로 인해 극
[금요저널] 강동구는 29일 ‘서울특별시 강동구 상징물에 관한 조례’ 공포를 통해 “움스프렌즈”를 구 공식 캐릭터에 추가한다고 밝혔다. 구는 그동안 친근감이 느껴지는 선사시대 캐릭터 강동이·강동미를 통해 구정을 홍보해왔으나, 2019년부터 서울 암사동 유적 캐릭터로
[금요저널] 강동구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연 0.9% 저리의 사회적경제투자기금을 융자 지원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운영에 필요한 자금과 투자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도에 설치된 기금으로 2018년 2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한
[금요저널] 강동구 천호1동은 3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통반장들이 동장들과 함께 동네를 돌며 순찰하는 ‘동네 한 바퀴’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매달 25일 동네 구석구석을 속속들이 잘 아는 관할 통장 3~4명과 동장이 함께 불편사항이 발생하고 있는 현장이나 위기
[금요저널] 강동구가 새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학습과 진로를 진단하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 융합적 인재로의 성장을 돕기 위해 오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미래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동구 미래교육혁신센터에서 관내 초·중학생 총 180명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강동구는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자치구 최대 지원액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지원사업은 지역현장과 밀접한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해 ‘약자와의 동행’ 가치를 확산하고자 자치구를 대상으로 공모
[금요저널] 강동구 강일보건지소에서는 임산부, 영유아, 엄마와 아이를 위한 다양한 연령별·테마별 건강증진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강일보건지소는 참여형보건지소로 지역 특성과 주민 요구에 맞는 건강사업을 제공하고 있으며 1층 건강관리센터, 2층 아이맘센터가 운영 중이다.
[금요저널] 강동구는 27일부터 제34기 ‘이화-강동 여성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화-강동 여성아카데미는 2005년 개강 이후 현재까지 2,305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지역 여성리더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제34기 이화-강동 여성아카데
[금요저널] 강동구에서 운영하는 강동50플러스센터가 3월 14일 기준 공식 홈페이지 누적 회원 수 2만명을 돌파하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전년 대비 138% 상승한 수치로 초고령화 사회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중장년층에 관한 중요성이 커지면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4월 3일부터 지하철 5호선의 출·퇴근시간대 운행 횟수가 각 2회씩 총 4회 증회 운행된다고 24일 밝혔다. 지하철 5호선은 방화에서 하남검단산 방면과 마천 방면으로 운행하는 노선이다. 이번 증회 결정으로 오는 4월 3일부터 출근시간대 2회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23일 봄을 맞아 천호 로데오거리 일대를 방문해 주민들과 함께 강동 클린데이를 실시했다. 이날 클린데이 행사에는 강동농협로데오지점 직원, 천호2동 단체, 환경공무관 및 동 직원 등 주민 100여명이 참여해 다 함께 로데오거리 인도 및 이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