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가 구민의 편익 증진 및 안전을 위해 강명초등학교 인근 강명저류지 피클볼장에 조명 설치를 추진한다. 저류지는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하천의 홍수량을 일시 저류해 구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시설로서 평시에는 공원이나 주차
[금요저널] 강동구는 자동차 소유자가 사망한 경우 상속인은 기한 내에 자동차 이전등록 또는 말소등록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현행 ‘자동차관리법’에 따르면 자동차 소유자가 사망한 경우 이전등록은 상속개시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말소등록은 상속개시일로부
[금요저널] 강동구는 구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과 안전사고 대응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2023년 상반기 찾아가는 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3년간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안전교육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각종 재난 상황을 직접 몸으로
[금요저널] ‘담벼락을 허물면 우리집 주차장이 생긴다?‘ 강동구가 주택가 주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섰다. 강동구는 올해 ‘내집주차장 조성사업’으로 주차장이 부족한 일부 주택의 담장이나 대문 등을 허물어 주차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차 이슈가 점점 심각한
[금요저널] 강동구가 저소득 중증장애인 가구에 인터넷 이용요금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구는 올해부터 저소득 중증장애인 가구에 수요조사를 실시해 ㈜딜라이브의 스마트광랜세이브플러스 상품 신청 시 매월 이용요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는 2009년부터 우리 구가 ㈜딜라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4월부터 5월까지 공중위생업소 위생과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관내 이·미용 업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업소를 방문해 점검표에 따라 점검
[금요저널] 강동구는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4월부터 12월까지 보도유지보수공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보도유지보수 공사 사업은 시에서 예산을 지원받아 관내 전체 시도 보도 구간을 대상으로 하며 사업내용은 노후 보도정비 보차도경계석 및 측구설치 1,0
[금요저널] 최근 중범죄로 여겨지고 있는 스토킹 범죄와 데이트 폭력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강동구가 지역 내 여성 안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21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 ‘강동 여성안전지역연대’는 여성을 대
[금요저널] 강동구는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을 위해 홀트강동복지관과 함께 ‘스마트 지킴이’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스마트 지킴이’ 사업은 GPS로 실시간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위치추적기를 실종 위험성이 높은 발달장애인에게 신발 깔창이나 손목시계 형태로 착
[금요저널] 지난 28일 강동구에 서울형 키즈카페 2개소가 문을 열었다. 강동구는 기존에 운영해 오던 육아돌봄 복합시설 ‘아이맘 강동’ 2개소를 리모델링해 ‘서울형 키즈카페’로 다시 새롭게 개관하게 된 것이라고 29일 밝혔다. 서울형 키즈카페는 ‘엄마·아빠가 행복한
[금요저널] 강동문화재단은 오늘 4월 14일 15일 2회에 걸쳐 낭만발레의 대표 작품인 ‘지젤’을 유니버설발레단의 공연으로 선보인다. ‘지젤’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과 배신,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어선 사랑을 주제로 한 낭만발레의 대표작으로 연인의 배신으로 인해 극
[금요저널] 강동구는 29일 ‘서울특별시 강동구 상징물에 관한 조례’ 공포를 통해 “움스프렌즈”를 구 공식 캐릭터에 추가한다고 밝혔다. 구는 그동안 친근감이 느껴지는 선사시대 캐릭터 강동이·강동미를 통해 구정을 홍보해왔으나, 2019년부터 서울 암사동 유적 캐릭터로
[금요저널] 강동구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연 0.9% 저리의 사회적경제투자기금을 융자 지원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운영에 필요한 자금과 투자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도에 설치된 기금으로 2018년 2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한
[금요저널] 강동구 천호1동은 3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통반장들이 동장들과 함께 동네를 돌며 순찰하는 ‘동네 한 바퀴’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매달 25일 동네 구석구석을 속속들이 잘 아는 관할 통장 3~4명과 동장이 함께 불편사항이 발생하고 있는 현장이나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