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는 효행 실천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아름다운 효 문화를 확산하고자 만 100세 이상 어르신을 모시고 사는 가정에 효행장려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 대상은 만 100세 이상의 직계존속과 주민등록상 한가구를 구성하고 실제 함께 생활하는 가정으로 부양
[금요저널] 강동구는 올해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2022년 대한민국 건축행정평가’ 특별부문에서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우수자치단체로 선정되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한다고 26일 밝혔다. ‘건축행정 평가’는 국토교통부가 각 지자체에서 수행되고 있는 건축행정의 능률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22일 쿠쿠사회복지재단의 전기압력밥솥 후원품 전달식을 가졌다. 고덕비즈밸리에 입주예정인 쿠쿠전자㈜에서 쿠쿠사회복지재단을 통해 전기압력밥솥 300대를 기부했다. 최근 침수피해를 입은 주민과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기부 업체의 의견을
[금요저널] 강동구 고덕2동은 지난 22일 고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관내 복지대상자 3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든든한 아침천사 꾸러미 지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위원들이 스스로 지역특성에 맞도
[금요저널] 오는 24일 토요일 오후 1시, 강동구 일자산 도시농업공원에서 동물사랑 대축제가 열린다. 강동구의 ‘강동 동물사랑축제’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반려동물 문화축제로 올해 5회째 열리는 대규모 행사다.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반려동물과 함께 1.2km의 숲길을
[금요저널] 강동구가 9월 30일까지 '강동 경관 구민 참여단'을 공개 모집한다. 강동구를 사랑하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참여단으로 선정되면 직접 구정에 참여하며 현실성 있는 경관 개선 방안을 함께 찾고 내실 있는 사업을 발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모집
[금요저널] 선선한 가을바람 만끽하며 한강변을 따라 레이스를 펼치는 강동구의 ‘선사 마라톤 축제’가 3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지난 3년간의 공백을 깨고 다시 뛰는 ‘2022 선사마라톤’은 최대 참가인원인 2,500명의 접수가 조기 마감될 만큼 참가자들의 큰 기대를
[금요저널] 강동구 자원봉사센터에서는 매년 꾸준히 자원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분들께 감사를 표하고 자원봉사 문화를 독려하기 위해 봉사왕을 선정하고 있다. ‘1365자원봉사포털’에 기록된 누적 자원봉사 시간을 기준으로 2004년 3월 31일부터 올해 9월 30일까지 누적
[금요저널] 오래된 건축물 붕괴사고가 일어날 때마다 안전을 도외시한 것이 최대 문제로 분석된다. 특히 소규모 노후 건축물은 법령으로 정한 정기점검 의무가 없기에 더 소홀할 수밖에 없다. 이에 강동구가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건축물 붕괴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소규모
[금요저널] 강동구가 취약계층 아이와 산모를 위한 ‘영양플러스 사업’을 상시 운영한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가 겪을 수 있는 빈혈, 영양불균형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식생활 개선을 도와주는 사업이다. 강동구에 거주하는 가구별 기준중위소득 80%
[금요저널] 강동구가 2023년에 실행할 32억원 규모의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을 위해 9월 23일까지 주민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은 구민들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제안하고 관련부서 검토 후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권역별·분야별 심사,
[금요저널] 강동구는 5월부터 8월까지 관내 어린이집의 하절기 정기 안전과 급식·위생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전·방역과 관련해 시설안전 화재예방 미세먼지 관리 통학차량 안전 등의 점검으로 하절기 풍수해 등의 자연재해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방역이행관리 점검을 추
[금요저널] 강동구는 동남권역 최초로 ‘365열린 어린이집’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365열린 어린이집’은 양육자에게 급한 용무가 생겼을 때 야간이든 휴일이든 전혀 구애받지 않고 믿을만한 전문 보육교사에게 어린 자녀를 맡길 수 있는 서울시의 일시보육 시설이다.
[금요저널] 강동구 청사 뒤편에 스마트한 도서관이 생겼다. 365일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도서대출반납기가 있어 200여 권의 신간과 인기 도서를 낮이고 밤이고 언제든지 빌려볼 수 있고 강동구립 도서관에서 빌린 책은 언제든지 반납할 수 있는 무인자동반납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