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서울 암사동 유적 일대에서 ‘빗살 가득한 날’을 주제로 ‘제27회 강동선사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1996년 처음 문을 연 강동선사문화축제가 올해로 27주년을 맞이한다. 강동선사문화축제는 서울시 축제
[금요저널]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28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강동구의 시급한 현안들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구청장은 면담에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D노선의 강동구 경유 지하철 5호선 직결화 고덕강일지구 12단지 민간분양 수석대교
[금요저널] 강동구는 교통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선린초등학교 등 어린이 보호구역 10개소에 바닥신호등 17개, 음성안내 보조장치 10개를 횡단보도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바닥신호등’은 횡단보도 바닥에 보행신호를 연동한 LED 신호를 표출하며 ‘음성안내 보조장치’는
[금요저널] 강동구는 10월 5일까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강동구민을 대상으로 2박 3일간의 완주살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강동구와 완주군이 협업해 진행하는 이번 교류는 평소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으나 쉽게 도전해보지 못한 도시민에게 잠시나마 농촌에서 살아
[금요저널] 강동구는 국내 친선도시와의 교류를 위해 강동구 어린이 120여명과 구의 친선도시인 강원 홍천군 경기 이천시 충남 청양군 충북 음성군 어린이 12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문화체험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문화체험단’은 강동구의 주력 국내 친선도시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23일 강동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자활근로참여자에게 안정적 수입 및 전문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편의점사업단 2호점인 GS25 암사광나루점 개소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편의점사업단’은 강동지역자활센터와 GS리테일이 업무협약을
[금요저널] 강동구가 지난 24일 토요일 강동구가족센터와 함께 “제4회 다문화가족 힐링캠프”를 개최했다. ‘다문화가족 힐링캠프’는 결혼이민자가 가족과 함께 한국 문화를 체험하며 서로를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한국 정착에 도움을 주고 가족 유대감을 증진시키
[금요저널] 강동구는 효행 실천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아름다운 효 문화를 확산하고자 만 100세 이상 어르신을 모시고 사는 가정에 효행장려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 대상은 만 100세 이상의 직계존속과 주민등록상 한가구를 구성하고 실제 함께 생활하는 가정으로 부양
[금요저널] 강동구는 올해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2022년 대한민국 건축행정평가’ 특별부문에서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우수자치단체로 선정되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한다고 26일 밝혔다. ‘건축행정 평가’는 국토교통부가 각 지자체에서 수행되고 있는 건축행정의 능률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22일 쿠쿠사회복지재단의 전기압력밥솥 후원품 전달식을 가졌다. 고덕비즈밸리에 입주예정인 쿠쿠전자㈜에서 쿠쿠사회복지재단을 통해 전기압력밥솥 300대를 기부했다. 최근 침수피해를 입은 주민과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기부 업체의 의견을
[금요저널] 강동구 고덕2동은 지난 22일 고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관내 복지대상자 3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든든한 아침천사 꾸러미 지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위원들이 스스로 지역특성에 맞도
[금요저널] 오는 24일 토요일 오후 1시, 강동구 일자산 도시농업공원에서 동물사랑 대축제가 열린다. 강동구의 ‘강동 동물사랑축제’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반려동물 문화축제로 올해 5회째 열리는 대규모 행사다.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반려동물과 함께 1.2km의 숲길을
[금요저널] 강동구가 9월 30일까지 '강동 경관 구민 참여단'을 공개 모집한다. 강동구를 사랑하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참여단으로 선정되면 직접 구정에 참여하며 현실성 있는 경관 개선 방안을 함께 찾고 내실 있는 사업을 발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모집
[금요저널] 선선한 가을바람 만끽하며 한강변을 따라 레이스를 펼치는 강동구의 ‘선사 마라톤 축제’가 3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지난 3년간의 공백을 깨고 다시 뛰는 ‘2022 선사마라톤’은 최대 참가인원인 2,500명의 접수가 조기 마감될 만큼 참가자들의 큰 기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