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23일까지 식품제조가공업체 21개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등급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위생관리 등급평가’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의 위생·품질관리 능력을 평가해 차등적으로 관리해 효율적인 위생관리는 물론 제조업체의 자율적 위생관리 수준을 향
[금요저널] 강동구가 강동50플러스센터 내 공유사무실에 입주할 입주단체를 9월 19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구는 50플러스센터 내 총 8개의 단체가 이용할 수 있는 공유사무실을 운영해 중장년 세대의 인생 재설계를 위한 창업·창직과 단체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모집
[금요저널] 강동구가 운영하고 있는 강동어린이회관에서 선선한 가을, 아이와 함께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강동어린이의 별빛 탐험’이란 주제로 빛을 따라 동물 친구들을 만나보는 탐험놀이 프로그램은 영유아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며 신나는 경험을
[금요저널] 강동구가 2022년도 9월 정기분 재산세 1,629억원을 부과했다. 이는 2021년 9월 대비 132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주요 증가원인은 개별공시지가 및 공동주택가격 등 재산세 과세표준이 되는 부동산 공시가격의 상승 때문이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소
[금요저널] 강동구가 오늘부터 16일까지 관내 거주하는 초중생을 대상으로 ‘온마을 돌봄 방과후학교’ 12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온돌방’은 관내 교육 인적자원과 유휴공간을 활용해 초중생을 위한 방과후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주민의 사교육비 부담을 해소하고
[금요저널] 강동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강동아트센터에서 가을을 맞아 다채로운 공연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석맞이 마당놀이부터 기후변화의 경각심을 담은 클래식 글로벌 프로젝트까지 9~10월의 풍성한 가을 공연을 준비했다. 오는 16~17일
[금요저널] 강동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총 4일간 관내 학교 및 일부 공공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매년 명절 기간을 맞아 일부 학교 및 유료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운영했으며 이번 추석 연휴 또한 5개 학교 및 7개 공공주차
[금요저널] 강동구가 9월 7일 제23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을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사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사업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사회복지사업법이 개정된 2000년
[금요저널] 강동구에서 운영 중인 ‘이화-강동 여성아카데미’ 회원들이 한가위 추석을 맞아 아동을 양육하고 있는 저소득 50가구에 앞으로 쌀쌀해질 날씨에 대비한 이불 세트를 선물했다.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이화-강동 여성아카데미’ 회원
[금요저널] 강동구가 오는 9월 24일 토요일 강동구 일자산에 위치한 도시농업공원에서 ‘제5회 강동 동물사랑축제’를 개최해 풍성한 이벤트로 동물가족들을 맞이한다. 바람직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강동구가 2016년 처음 시작한 이 행사는 그동안 코로나로 중단됐다가 3년
[금요저널] 강동구가 지난 6일 ‘제4기 누리소서 기자단’ 15명을 위촉하고 SNS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새롭게 출범하는 15명의 누리소서 기자단은 강동구 구정과 SNS에 관심이 많은 구민을 대상으로 모집해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됐고
[금요저널] 강동구는 천호로데오거리 홍보를 위한 ‘청년영상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천호로데오거리 재밌는 거 모르는 사람 없게 해주세요’이며 천호로데오거리·주꾸미골목·천호지하보도 등 천호로데오거리 일대의 매력을 알리고 홍보할 수 있는 내용을
[금요저널] 강동구가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9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 연휴기간 동안 강동구청 청사 1층 종합상황실을 비롯해 분야별 대책추진반이 운영된다. 총 204명의 근무자가 주·야
[금요저널] 스마트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 혁신을 시도하고 있는 강동구가 이번에는 구민과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문자 서비스를 9월 6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기존에 구청에서 이용해 온 문자 서비스는 수신자가 답변할 수 없는 단방향 시스템으로 구민이 문자 회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