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래된 건축물 붕괴사고가 일어날 때마다 안전을 도외시한 것이 최대 문제로 분석된다. 특히 소규모 노후 건축물은 법령으로 정한 정기점검 의무가 없기에 더 소홀할 수밖에 없다. 이에 강동구가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건축물 붕괴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소규모
[금요저널] 강동구가 취약계층 아이와 산모를 위한 ‘영양플러스 사업’을 상시 운영한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가 겪을 수 있는 빈혈, 영양불균형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식생활 개선을 도와주는 사업이다. 강동구에 거주하는 가구별 기준중위소득 80%
[금요저널] 강동구가 2023년에 실행할 32억원 규모의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을 위해 9월 23일까지 주민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은 구민들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제안하고 관련부서 검토 후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권역별·분야별 심사,
[금요저널] 강동구는 5월부터 8월까지 관내 어린이집의 하절기 정기 안전과 급식·위생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전·방역과 관련해 시설안전 화재예방 미세먼지 관리 통학차량 안전 등의 점검으로 하절기 풍수해 등의 자연재해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방역이행관리 점검을 추
[금요저널] 강동구는 동남권역 최초로 ‘365열린 어린이집’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365열린 어린이집’은 양육자에게 급한 용무가 생겼을 때 야간이든 휴일이든 전혀 구애받지 않고 믿을만한 전문 보육교사에게 어린 자녀를 맡길 수 있는 서울시의 일시보육 시설이다.
[금요저널] 강동구 청사 뒤편에 스마트한 도서관이 생겼다. 365일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도서대출반납기가 있어 200여 권의 신간과 인기 도서를 낮이고 밤이고 언제든지 빌려볼 수 있고 강동구립 도서관에서 빌린 책은 언제든지 반납할 수 있는 무인자동반납기도
[금요저널] 강동문화재단은 지난 16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ESG 경영 선포식을 열고 문화예술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진하기 위한 의지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ESG 경영은 환경적 건전성 사회적 책임성 지배구조 투명성을 뜻하며 높아져 가는 환경, 인권, 윤리 등에
[금요저널] 강동구가 주민들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자원순환 활동가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참여자들이 일상 속에서 쓰레기 줄이기,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부터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업사이클 실습 등을 배울
[금요저널] 강동문화재단은 오는 10월 6일 오전 11시,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에서 브런치 콘서트 ‘낭만 탱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강동문화재단 브런치 콘서트 시리즈인 ‘낭만 드림’의 네 번째 공연 ‘낭만 탱고’는 대한민국 대표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가 열정과 낭
[금요저널] 강동구 천호2동에서 오는 17일 ‘일곱 빛깔 반짝이는 즈믄마을 축제’를 개최한다. 17일 토요일 오후 4시, 천호공원에서 열리는 ‘즈믄마을 축제’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천호2동 마을축제로 첫 개최인 만큼 다양하고 흥미로운 볼거리와 체험 행사로 이목을 끌고
[금요저널] 강동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동구 관내 식품자영업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 1% 저리로 식품진흥기금 융자를 지원한다. 융자규모는 총 1억 8천만원이다. 대상자 선정 및 금융기관 업무처리에 기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11월 말
[금요저널] 강동구는 매년 증가하는 1인가구에서 많이 이용하는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업종의 반찬가게 54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내용은 식재료 보관실 및 조리실 위생상태 종사자의 개인 위생 무허가 또는 무표
[금요저널] 강동구는 민원담당자들에게 가해지는 폭언·폭행 등 악성민원이 늘어나고 있어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동주민센터 6개소에 특정 키워드를 인지하는 ‘AI 음성인식 시스템’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2020년에 악성 민원인의 폭언·폭행으로부터 불안
[금요저널] 국공립 보육시설이 민간 시설보다 선호도가 높은 이유는 풍부한 보육자원과 믿을 수 있는 보육서비스 때문일 것이다. 민간 보육시설에서도 양질의 서비스를 이용할 있도록 국공립·민간·가정 어린이집 간에 서로 자원을 공유하는 ‘모아어린이집’을 강동구가 확대 운영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