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3일 오전 구청장실에서 ‘현장중심 소통행정’을 위한 13개 동주민센터 동·팀장 화상회의를 주재했다. 민선 8기부터 실시한 동·팀장 화상회의는 이 구청장이 지역 민원을 직접 빠르게 확인하고 동·팀장들과 활발히 소통하기 위해 먼저 제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오는 3월 31일까지 ‘제6대 강북구 아동·청소년 의회’ 의원 60여명을 모집한다. 구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의 4대 권리 중 참여권을 실현하고 나아가 아이들의 의견을 구정 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아동·청소년의회를 운영하고 있다. 6대를 맞이하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일상생활에서 각종 사고·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구민을 보호하고 재정적인 보상을 위해 구민안전보험을 지난 2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북구 구민안전보험은 국내에서 발생한 상해사고로 인해 신체적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개인보험과 별개로 지원해주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통해 총 15억 5백만원을 모금해 당초 목표액의 150%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강북구와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력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관내 노인의료복지시설 총 31개소를 대상으로 지난달 22일 방연마스크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화재 발생 시 '연기 및 유독가스'에 의한 사망자는 전체 사망자의 약 74%에 달하며 '사망원인 1위'라고 발표했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1인가구지원센터가 1인가구 지원을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1인가구지원센터는 서울 생활권 1인가구에게 개인상담, 집단상담을 통한 심리정서지원 프로그램, 건강한 취미활동 및 생활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여가문화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건물의 신속한 사용승인 처리를 위해 신축건축물의 도로명주소 건물번호를 직권으로 부여하는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로명 주소 건물번호 직권부여는 2023년 1월 착공신고 신축건축물부터 적용한다. 기존에는 건축물 준공전에 소유자가 구청을 방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숨겨진 명소, 맛집, 축제 등 생생한 소식을 SNS를 통해 전달해줄 ‘제1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발대식을 27일 개최했다. 구는 지난 1월 16일부터 2월 10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사진·영상 등 3개 분야에서 30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도시 빛공해를 해소하고 좋은 빛환경을 형성하기 위해 ‘상반기 빛방사 준수 정기검사’를 실시한다. 이 검사는 인공조명으로부터 발생하는 과도한 빛 방사 등으로 인한 위해를 방지하고 인공조명을 환경 친화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실시된다. 올해 상반기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수유동 소재에 위치한 백년시장 약 230m 구간에 아케이드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케이드 설치 사업은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와 경쟁력 향상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백년시장을 이용하는 구민들의 편의성이 증진되고 인근 지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공간정보 정책사업 일환으로 ‘디지털 지적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디지털 지적 정비사업’은 1910년 일제강점기 시대 최초 작성된 지적도면이 2000년대 초 정비 없이 전산화되면서 현재까지 존재하고 있는 지적도의 경계 중첩 경계 이격 축척변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지난 22일 강북구청 대강당에서 강북구꿈나무키움장학재단의 제11기 재능장학생으로 선정된 꿈나무 25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최기석 강북구꿈나무키움장학재단 이사장은 “음악, 미술, 무용, 체육, 연극, 학습 등 분야에서 뛰어난 재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우이천 수유교 주변에 북한산을 바라보며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북한산 조망 수변활력거점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강북구 우이천은 서측 북한산에서 발원되어 동측 중랑천으로 합류되는 지방하천으로 전통시장인 백년시장과 수유리 먹자골목 그리고 강북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지난해 12월 말경부터 구청 앞 도로를 무단 점용하고 있던 강북구도시관리공단 노조의 대형 불법천막 철거를 위해 23일 행정대집행 계고에 나섰다. 강북구도시관리공단 노조는 지난해 11월 29일부터 강북구 청사의 1층 민원실과 3층 구청장 집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