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족을 위한 꿈자람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여행이 쉽지 않은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한 체험프로그램이다. 도심을 벗어나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가족 간 추억을 쌓으며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자 하는 취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민선8기 ‘내 삶에 힘이 되는 강북’ 구현을 위한 구정 제안사업을 공모한다. 구는 민선8기 강북구 소통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번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구민의 뜻을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서다. 구민, 지역 내 직장·학교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만성질환을 가진 1인가구 대상자들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혈압·혈당계 무료 대여 서비스’를 시작했다. 혈압·혈당계 대여 서비스는 만성질환에 취약한 1인가구 대상자들의 자가건강 관리능력을 향상시키고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건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악취저감시설 유지관리비 지원’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직화구이 음식점, 커피로스팅점 등 생활악취 발생으로 인해 저감시설이 필요한 일반사업장이다. 단, 이미 악취저감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장이나, 서울시로부터 생활악취 저감시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기업인에게 듣는 ‘미래학’ 강연을 개최한다. 강북구 번동에 위치한 평생학습관에서 개최되는 이번 강연은 사람, 직업, 창의 3가지 주제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8월 13일에는 사람을 주제로 한 ‘Make your future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금연을 결심한 구민들에게 금연보조제와 상담을 제공하는 ‘금연클리닉’을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금연클리닉을 강북구 보건소 3층에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 중이다. 금연을 희망하는 구민은 누구나 클리닉에 참여할 수 있다.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쌀값 폭락으로 시름에 빠진 친선도시 함평군의 농가를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인다. 구는 함평군의 요청에 따라 경기침체 및 소비 둔화로 판매가 부진한 함평쌀 판매촉진 운동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관내 유관기관, 단체, 공무원 등 함평쌀 구매 대상
[금요저널] 강북구 지역 곳곳에서 초복맞이 음식나눔 행사가 이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번1동에서는 지난 13일 번1동 새마을단체와 한국마사회 강북지사가 삼계탕 나눔행사를 펼쳤다. 삼계탕 재료인 닭은 한국마사회 강북지사가 후원했으며 번1동 새마을단체 회원들은 후원받은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새로 조성한 ‘북한산 국제클라이밍센터’를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우이동 만남의 광장 옆에 위치한 ‘북한산 국제클라이밍센터’는 연면적 447.69㎡, 가로 29m, 세로 14m, 높이 19m의 규모로 조성됐다.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한양대학교 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와 함께 과학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지역 청소년에게 자동차 공학 분야에 대한 강연과 실습을 통해 스스로 창의적 결과물을 도출하고 탐색하는 역량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과학캠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로봇을 활용한 어르신 케어 서비스로 노인 돌봄과 노년층 디지털 격차 해소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는다. ‘로봇활용 어르신 케어 서비스’는 인공지능 로봇 ‘알파미니’를 활용한 어르신 정서케어, 인지훈련, 자존감 회복 프로그램이다. 로봇 사용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3학년도 수시모집 대입전략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급변하는 입시제도 속에서 최신의 입시정보 제공을 통해 수험생의 진학 방향을 제시하고 학부모와 수험생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고령자, 어르신 등 무더위에 취약한 구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무더위 쉼터 118곳을 오는 9월까지 운영한다.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되면서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 역시 7, 8월 평균기온이 예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전월세 계약 시 피해를 입기 쉬운 주거 취약계층 임차인들의 권리 보호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전월세 상한제, 계약갱신청구권 등 개정 주택임대차보호법이 시행된 지 2년이 지났지만, 필요한 정보들을 알지 못해 피해를 입는 임대인과 임차인이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