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오는 11일 오후 4시 강서구민회관 우장홀에서 올해 구정 포부를 밝히는 ‘2023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신년인사회는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국회의원, 지역위원장, 시·구의원, 기관장 등 각계각층의 인사와 주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계묘년을 맞이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구민 모두가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2023 강서구 국민안전교육’ 시행계획을 수립, 안전환경도시를 구현한다. ‘국민안전교육 시행계획’은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마련한 제2차 국민안전교육 기본계획에 따른
[금요저널] 지난해 서울시 자치구 중 모금액 1위를 기록한 서울 강서구 사랑의 온도탑이 올해도 펄펄 끓고 있다. 지난해 12월 30일 기준 올해 목표금액인 20억원을 조기 달성해 사랑의 온도탑 눈금이 100도를 넘어섰다. 모금 시작 이후 52일 만이다. 폐지 수거 어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보건복지부에서 진행한 ‘제2기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은 사회보장급여법 제48조에 따라 영구임대주택단지, 저소득층 밀집지역 등 사회서비스가 취약한 지역을 선정, 지역문제를 스스로
[금요저널] “저렴하고 맛도 좋은 신토불이 농산물로 알뜰하게 설 준비하세요.” 서울 강서구는 오는 10일 오전 10시~오후 5시, 11일 오전 10시~오후 4시 구청 주차장에서 ‘2023년 설맞이 자매결연지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직거래장터는 자매결연지에서 직접 생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민선 8기 공약 이행을 위한 새해 첫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은 김 구청장의 1순위 공약 ‘화곡도 마곡된다’ 실현과 사회적 약자 보호에 중점을 뒀다. 먼저 이번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지역 균형 발전과 ‘원도심이 살아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급속도로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2022 강서구 빅데이터 분석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로 정보통신기술이 빠르게 발달하면서 무수히 많은 데이터들이 실시간으로 생성되고 있다. 이에 구는 변화하는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30일 오전 구청 지하상황실에서 ‘2022년도 종무식‘을 열고 구정 발전에 기여한 우수부서와 직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김 구청장은 올 한 해의 성과를 되짚고 묵묵히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한 직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예산을 절감하고 스마트폰에 익숙한 디지털 시대상을 반영하기 위해 신년 연하장을 우편 대신 모바일 메시지로 발송한다. 구는 매년 연말 통·반장, 직능·사회단체장, 행정위원회 위원 등 구정 발전을 위해 노력한 주민을 대상으로 감사 인사와 새해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최근 기업체들과 저소득 가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원격교육 지원과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컴퓨터 지원사업’을 진행,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주고 있다. 올해 내내 진행된 사업에는 강서구청, 우리은행, ㈜맥스엘리트, ㈜코스콤, 강서희망나눔복지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오는 1월 1일 개화산 정상에서 ‘2023 계묘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계묘년 새해를 맞아 57만 강서구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구민들과 함께 새로운 각오로 새해를 희망차게 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6시
[금요저널] 김태우 강서구청장이 2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2년 보건의료분야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 참석해 표창장을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구민 건강증진을 위해 헌신해주신 여러분들 덕
[금요저널] “올 겨울방학, 동양 최고의 의서 ‘동의보감’ 직접 만들며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아보세요.” 서울 강서구는 오는 29일부터 어린이를 위한 ‘2023년도 상반기 동의보감 주말체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행사는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허준박물관에서 진행된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화곡2동 주민센터 인근 241,602㎡ 부지가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9차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은 지난해 2월 정부가 발표한 ‘공공주도 3080+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통해 도입된 주택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