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강서구 화곡 8동 주민센터에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릴레이가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주고 있다. 지난 12일 복지플래너와 방문간호사를 통해 소리를 듣지 못해 이웃 간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위험 상황도 인지하지 못하는 독거 어르신 두
[금요저널] “어둡고 으슥한 귀갓길을 밝게 비추는 달빛 덕분에 퇴근길 불안한 마음이 사라졌어요.” 서울 강서구는 강서구 화곡6동 일대 골목의 일반건물번호판 250개를 달빛문양의 ‘태양광 LED건물번호판’으로 교체, 설치했다. 건물번호판은 모든 건물에 필수적으로 부착해
[금요저널] 사회적 약자와 행복한 동행을 위한 강서구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중앙부처에 전달됐다. 서울 강서구는 사회복지분야 제도개선 사항 21건을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9월 26일부터 10월 7일까지 불합리한 지침·
[금요저널] “추운 겨울 강서구 거리 곳곳에 설치된 온기나눔쉼터에서 꽁꽁 언 몸 녹이세요.” 서울 강서구는 내년 3월 중순까지 올겨울 온기나눔쉼터 55개소를 운영,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온기나눔쉼터는 주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횡단보도에서 보행신호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보건복지부의 2022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결과 2개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지역복지사업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매년 전국 17개 시·도 및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역 사회보장 수준을 높인 지자체를 선정하는 평가다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 치매안심센터는 최근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가 함께 개최한 ‘2022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로써 구는 전 세대가 힘나는 우리동네 만들기 ‘으쓱으쓱 우리동네 프로젝트’로 치매인식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13일 구청에서 2022년도 주민배심원단 35명을 위촉,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주민배심원단은 공약 실천의 시민운동인 매니페스토 운동의 하나로 주권자인 주민이 직접 참여해 공약의 이행과정 등을 점검하고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주민배심원단은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화재, 지진과 같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종합훈련으로 지난 11월 14일부터 25일까지 서울시
[금요저널]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12일 등촌동 소재 예원교회에서 열린 ‘장애인 가요제’에 참석해 “장애인 축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서울시
[금요저널] “이번 겨울방학 소중한 행정 경험을 쌓으면서 용돈도 함께 벌어요.” 서울 강서구는 ‘2023년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복지체험단’ 100명을 모집한다. 구는 방학기간 동안 강서구에 거주하는 대학생들에게 행정·복지 실무 체험과 학비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23일까지 ‘2023년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3,278명을 모집한다.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지역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20개
[금요저널]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8일 오전 관내 마곡동 소재 강서웅비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찾아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시설을 둘러봤다. 장애인이 진정한 자립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최일선 복지현장을 직접 보고 챙기겠다는 강한 의지로 읽힌다. 먼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구민들이 어두운 밤길을 안심하고 걸을 수 있도록 ‘골목길 솔라 필름형 안내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야간 골목길에서 발생하는 각종 범죄로부터 구민들을 지키고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다. 안내판 설치 사업은 지난 8월
[금요저널] “강서구의 생생한 소식을 내 손으로 전하는 싶은 분 모십니다” 서울 강서구는 30일까지 제14기 ‘강서까치뉴스 명예기자’를 모집한다. 명예기자는 매월 발행되는 구정소식지 ‘강서까치뉴스’에 직접 취재한 구정소식과 미담사례를 전하며 주민의견을 수렴하는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