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문화·체육활동을 체험하는 힐링의 장이 펼쳐진다. 서울 강서구는 20일 가양레포츠센터 축구장에서 장애인과 돌봄 종사자, 장애인 단체 및 시설 등이 한데 어우러진 ‘제19회 장애인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강서구장애인단체총연
[금요저널] “북한 MZ세대들과 허심탄회한 소통으로 통일의 비전 함께 만들어요.” 서울 강서구는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하는 리얼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강서구내 북한이탈주민은 900여명으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세 번째로 많다. 구는 남북 분단 70여 년 세월
[금요저널] “끼와 재능으로 충만한 강서구의 트로트 스타를 모십니다“ 서울 강서구는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2022 가을밤의 페스티벌 강서구민 트롯가요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트롯가요제는 문화와 예술이 넘치는 강서구를 만들어 지역경제를
[금요저널] 청소년들이 숨겨둔 끼와 재능을 마음껏 뽐내는 축제의 장이 열린다. 서울 강서구는 오는 15일 마곡중앙광장에서 ‘2022 강서혁신 교육지구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관·학이 참여, 혁신교육의 역할과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혁신교육의 주체인
[금요저널] “주민참여 생활안심 디자인을 반영해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강서구를 만들겠다” 서울 강서구는 30일 오전 10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범죄예방을 위한 도시환경디자인 기본계획 용역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김 구청장과 강서구디자인위원회 위원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사회적 약자와 행복한 동행을 위한 구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은다. 구는 복지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한 ‘사회복지분야 제도개선 제안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서구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가 3만여명을 넘어 전체 인구대비 5.4%를 차지할
[금요저널] 서울 서남권 대표 나눔장터 ‘까치나눔장터’가 3년만에 다시 문을 연다. 서울 강서구는 다음 달 1일부터 11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4시 NC백화점 뒤편 원당근린공원에서 2022 까치나눔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3년 10월부터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고된 육아로 지친 초보 부모들을 위로하고 치유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구는 초보 부모들의 육아 스트레스 극복을 위한 ‘일상탈출, 힐링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4월부터 영유아의 발달 단계 이해를 통해 올바른 양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의 새로운 BI에는 강서구민들의 행복한 얼굴이 담겼다. 구는 민선8기의 구정 핵심가치와 구민들의 행복을 상징하는 파격적인 슬로건 BI를 공개했다. 공개된 BI는 ‘강서’의 각 글자를 캐릭터화하고 글자 캐릭터에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의 행복한
[금요저널]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를 도와줄 직업 체험 교육이 온라인으로 열린다. 서울 강서구는 제9회 온라인 드림Job ‘마이Job웨이’를 내년 2월 말까지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초중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부동산 계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1인가구를 위해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서울시 실태조사에 따르면 서울시 1인가구 중 69.4%가 전월세로 거주하고 20~30대 청년의 경우 93.1%가 전월세로
[금요저널] 홍대 못지않게 젊음과 예술로 가득 찬 마곡 문화의 거리에 버스킹 시즌2가 찾아온다. 서울 강서구는 22일부터 마곡 문화의 거리에서 주민들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버스킹 공연 시즌2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15일까지 매주 목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고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법을 전수한다. 구는 다음 달 10일까지 뉴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 전문가 ‘뉴미디어 크리에이터’ 수강생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유튜브 쇼츠, 틱톡, 인스타 릴스 등 짧은 영상을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스마트폰, 키오스크 등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을 어르신들을 위한 디지털 문해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문해교실은 어르신들에게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기기 사용 교육을 제공해 디지털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편리한 생활을 누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