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12일 등촌동 소재 예원교회에서 열린 ‘장애인 가요제’에 참석해 “장애인 축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서울시
[금요저널] “이번 겨울방학 소중한 행정 경험을 쌓으면서 용돈도 함께 벌어요.” 서울 강서구는 ‘2023년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복지체험단’ 100명을 모집한다. 구는 방학기간 동안 강서구에 거주하는 대학생들에게 행정·복지 실무 체험과 학비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23일까지 ‘2023년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3,278명을 모집한다.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지역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20개
[금요저널]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8일 오전 관내 마곡동 소재 강서웅비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찾아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시설을 둘러봤다. 장애인이 진정한 자립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최일선 복지현장을 직접 보고 챙기겠다는 강한 의지로 읽힌다. 먼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구민들이 어두운 밤길을 안심하고 걸을 수 있도록 ‘골목길 솔라 필름형 안내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야간 골목길에서 발생하는 각종 범죄로부터 구민들을 지키고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다. 안내판 설치 사업은 지난 8월
[금요저널] “강서구의 생생한 소식을 내 손으로 전하는 싶은 분 모십니다” 서울 강서구는 30일까지 제14기 ‘강서까치뉴스 명예기자’를 모집한다. 명예기자는 매월 발행되는 구정소식지 ‘강서까치뉴스’에 직접 취재한 구정소식과 미담사례를 전하며 주민의견을 수렴하는 소통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통합신청사 건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구는 12월 통합신청사 건립을 위한 공사를 발주하고 2026년 건립을 목표로 속도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마곡동 745-3번지 일대 2만 244㎡의 대지에 지하 2층, 지상 8층, 연면적 59,377㎡의
[금요저널] “다가오는 연말 강서구에서 ‘대학로 최고의 뮤지컬 공연’을 함께 즐겨요.” 서울 강서구는 강서구민회관 우장홀에서 ‘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소묘’ 공연을 개최한다. 강서구립극단 ‘비상’의 제38회 정기공연으로 3년 만에 마련한 이번 뮤지컬은 1996년 초연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입시 전략을 세우고 있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위해 나선다. 구는 오는 15일 강서구민회관 우장홀에서 ‘2023학년도 정시 대비 대학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올바른 입시정보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전국 최고 수준’의 지방자치 경쟁력을 입증해 보였다. 구는 24일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발표한 ‘2022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평가에서 서울 1위, 전국 4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년 발표하는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는 전국 226개 시·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오는 26일 강서청소년회관에서 ‘강서구립소년소녀합창단 제1회 정기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강서구의 위상을 높이고 청소년의 문화 예술 참여 기반 조성을 위해 지난 2020년 창단한 강서구립소년소녀합창단은 만 9세부터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자원봉사자 양성을 위한 ‘2022 자원봉사 대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원봉사 대학은 자원봉사자들이 상호 협력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천함으로써 자원봉사의 진정한 가치를 이해하고 자원봉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금요저널] ‘젊은 피’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연말을 앞두고 청춘들을 위한 일일 커플매니저로 변신했다. 구는 16일 오후 강서구 소재 JK블라썸 호텔에서 미혼 남녀를 위한 ‘강서 톡파원 모여라’ 행사를 개최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젊은 직원들에게 특별한
[금요저널] 지난 19일 강서구민회관과 우장산 야외무대 일대에서 열린 ‘아동권리주간’ 기념행사가 아동을 동반한 천여명이 함께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서울 강서구가 ‘ALL 4 YOU’라는 슬로건으로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 ‘아동권리주간’은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