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강서구 염창동 주민센터는는 9일 주민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염창적십자봉사회 결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3년 결성 이후 활동이 중단됐던 염창적십자봉사회는 지역복지와 봉사에 관심이 많은 주민 11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재구성됐다. 이날 결성식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최근 곳곳에서 발생하는 범죄로부터 구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구는 서울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강서구를 만들기 위한 ‘범죄예방 생활안전종합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가 각종 범죄로부터 구민들의 생명과 재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9일 오전 구청 지하상황실에서 공직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과 승진임용자를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신규 직원 등 160여명의 공무원이 참석했다. 교육은 변호사이자 청렴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금요저널] “재활용품을 나눠쓰며 지구환경을 지키는 ‘까치나눔장터’로 놀러오세요.” 서울 강서구는 오는 11일 오전 10시~오후 4시 원당근린공원에서 ‘2023 까치나눔장터 집중참여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나눔장터는 재사용·재활용 활성화로 자원순환을 돕고 기부금 전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주요 시설의 방역’과 ‘빈대 관련 민원 상담 창구’를 운영, 빈대 확산을 막기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 전국적으로 빈대 신고가 이어지면서 공포감이 확산되는 가운데 선제적인 대응으로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빈대는 감염병을
[금요저널] 전국 곳곳에서 강풍으로 인한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서울 강서구가 강풍 피해 복구와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구는 7일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진교훈 구청장 주재로 국장 및 부서장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안전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부딪힐 때마다 큰 사고로 이어지는 위험한 전신주를 모두 파악해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구는 도로변이나 인도에서 통행 불편을 야기하는 전신주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로변에 갑자기 돌출된 전신주는 보행자들의 통행 불편을 야기할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8일 마곡동 서울창업허브엠플러스 1층에서 제2회 취업박람회를 개최, 우수 인재와 일자리 연계로 취업난 해소에 앞장선다. 심각한 취업난 속에서 지역 주민에게는 안정된 일자리를, 우수 기업에게는 맞춤형 인력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다
[금요저널]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3일 오후 2시 강서구민회관에서 열린 ‘2023년 공동주택 입주자대표 및 관계자 교육’에 참석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에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사소한 부분까지 세심히 살피겠다”며 “누구나 살고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에 장난감을 빌리고 이웃들과 육아 정보를 나누면서 자녀를 함께 돌볼 수 있는 공간이 들어섰다. 구는 3일 오전 화곡1동에서 장난감도서관·공동육아방 2호점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문을 연 장난감도서관·공동육아방은 가로공원로80길 40, 1층에 2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되면서 꿈꾸고 누리는 교육문화도시의 위상을 알렸다. 2023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평가로 평생학습도시 지정 후 만 4년이 지난 특별·광역시의 자치구·군 55개 대상으로 최근
[금요저널]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2일 오후 2시 인천 강화군청에서 열린 ‘제70회 서부수도권 행정협의회 회의’에 참석해 공항 고도제한 완화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서부수도권 행정협의회는 강서구를 비롯해 강화군, 부천시, 김포시 등 8개 자치단체가 공동의 현안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민선 8기 새로운 구정 슬로건을 ‘함께 더하는 미래, 같이 나누는 강서’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함께 더하는 미래, 같이 나누는 강서’는 새로운 변화의 시대를 맞아 구민의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미래 발전을 함께 이루어 나가고 주거, 환경,
[금요저널]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31일 ‘2023년 하반기 강서구장학회 모범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을 격려했다. 진 구청장은 “이번 장학금을 통해 아이들이 각자의 꿈을 펼치고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아이들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