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생성형 인공지능·메타버스가 만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결국 살아남을 직업은? 서울 강서구는 미래 시대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핵심 역량과 부모가 지녀야 할 마인드를 알아보는 제177회 강서지식비타민강좌 ‘미래의 직업·역량·부모를 읽다’를 연다. 구는 향후
[금요저널]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21일 오전 구청 앞마당에서 열린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선포식’에서 나눔문화 확산을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구는 이날 선포식을 시작으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모금사업을 추진한다. 모금기간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오는 27일부터 두 달간 온라인으로 ‘2023년 지속가능발전 교육 특강’을 진행, 다함께 누리는 행복한 미래 조성에 앞장선다. 구는 경제, 사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층 증대되고 있는 지속가능발전의 가치를 구민과 함께 나누고 인식을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21일~23일 방신전통시장에서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시장 활성화를 위한 ‘2023 방신 덤&세일페스타’를 개최한다. 주요 행사로 전통시장 특성을 살린 덤&세일전, 기획 상품전이 진행된다. 또한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마련된다. 고급 프라이팬,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17일 오후 욕설과 폭언을 일삼는 일명 ‘악성·고질 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자 ‘특별민원 대응 교육’을 진행했다. 악성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인과의 갈등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고 직무 스트레스로 고통받는 직원들을 보호하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화곡동 및 공항동 소재 나대지에 거주자 우선 주차장 35면을 조성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자투리땅 활용 주차장 사업은 주택가에 방치된 자투리땅을 ‘토지주와의 임대협약’을 통해 소규모 주차장으로 만드는 사업이다. 소요 예산은 1면당 240만원에
[금요저널] 치솟은 물가에 급격히 추워진 날씨까지 더해져 힘든 상황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가 열려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16일 오전 강서구 발산1동 농수산식품공사 강서시장 주차장. 비가 내려 다소 쌀쌀한 날씨임에도 200여명의 봉사자들이 모였다. 이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구청 지하상황실에서 보건복지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2023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 맞춤형 심화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주관한 컨설팅은 지난 9월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을 아동권리주간으로 지정, 아동의 권리를 쉽고 친근하게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구는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과 ‘유엔아동권리협약 비준일’을 기념해 2018년부터 아동권리주간을 지정, 아동의 권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내년 2월 14일까지 3개월 간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 다함께 행복한 강서 만들기에 나선다. 따겨 사업은 ‘함께 더하는 나눔 같이 나누는 행복’을 슬로건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구와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화곡8동이 전입하는 주민을 위한 안내서 ‘슬기로운 화곡8동 생활’을 제작·배포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주민센터의 전체 업무를 알 수 있는 안내서를 배부한 적이 없어 주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일일이 문의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특히 새로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 간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2023 겨울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겨울철 한파, 폭설 등 각종 재해·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해소하기 위해서다.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오는 20일부터 ‘강서 생활안전 호신술 교육’을 실시, 누구나 편안한 안전안심도시 만들기에 나선다. 최근 이상동기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는 가운데 각종 범죄에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구는 자신의 몸을 보호하
[금요저널] 공공형 실내 놀이터인 서울형 키즈카페 강서구 1호점이 발산1동에 문을 열었다. 구는 10일 오전 10시 30분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강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 마곡5 해맑은어린이집 아동과 부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