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18일 묻지마 범죄, 인파사고 화재 등 각종 재난상황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철저하게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구축했다. 이날 오후 3시 박대우 강서구청장 권한대행은 상황실을 방문해 재난상황 대응 체계를 직접 점검했다. 기존에는 무
[금요저널] “나를 찾고 나를 키우고 아름다운 세상에서 미래를 이끄는 나를 만난다” 서울 강서구가 오는 22일~23일 이틀 동안 방화근린공원에서 ‘제10회 드림JOB’ 및 ‘제6회 학부모 진로JOB’을 개최한다. 행사는 학교 밖에서 폭넓은 경험 기회를 제공, 학생들이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오는 11월까지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종이컵 등 일회용품 사용규제를 알리기 위한 현장 지도에 나서며 ‘일회용품 제로 강서 만들기’에 앞장선다. 2050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오는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일회용품 사용규제’를 홍보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14일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서울식물원 내 마곡나루역 진입 광장에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했다. 구는 추석을 앞두고 주민들에게 질 좋은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함과 동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매결연지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2050 탄소중립 영상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은다. 탄소중립에 대한 구민들의 인식과 공감대를 확산하고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추진한다. 주제는 ‘기후위기·환경 문제 및 탄소중립 실천 행동’이다.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마곡지구 내 점용료 부과대상에서 누락된 시설물을 찾아내 약 2억원의 재원을 확보했다. 또 누락된 점용시설에 대한 점용료 부과로 매년 7,000만여 원의 재정 수입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구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마곡지구 일대 도로·공원
[금요저널] 지난해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한 서울 강서구가 올해는 ‘청렴특구’를 목표로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구는 12일 오전 구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실천 결의 대회’를 열었다. 이날 박대우 강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높은 인기로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서울강서사랑상품권’을 2·3차 두 차례 총 220억원 규모로 발행한다. 소상공인 보호 및 매출 증대와 장바구니 물가 부담 경감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0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금요저널] “강서구 자매결연지에서 생산한 신토불이 우수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서울 강서구는 오는 14일~15일 이틀간 서울식물원 내 마곡나루역 진입광장에서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구는 지난 2000년부터 명절맞이 직거래장터를 개
[금요저널] “갑작스러운 반려견 볼일과 뒤처리 때문에 더이상 당황하지 마세요.” 서울 강서구가 주민들이 즐겨 찾는 근린공원과 어린이공원에 반려견 배변봉투함 20개를 추가 설치,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배변봉투를 미처 준비하지 못한 반려견주의 어려움을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 화곡6동 주민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활동을 약속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선행의 주인공은 김철중, 김준성, 안만분, 조승희 등으로 지역에서 여러해 동안 음식점을 운영해 온 상인들이다. 이들은 7일 오후 2시 30분 화곡6동
[금요저널] 허준의 고향 서울 강서구에서 전국 단위 가요제가 열린다. 서울 강서구는 ‘허준 전국가요제’를 개최하고 오는 18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4년 만에 열리는 ‘제21회 허준축제’를 기념해 가요제의 수준을 높여 주민들에게 더 풍성한 재미를 제공
[금요저널]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형형색색의 민들레 홀씨와 황금빛 벼가 반겨주는 마곡문화거리로 놀러오세요.” 서울 강서구는 마곡문화거리에 민들레를 본뜬 ‘LED지주경관조명’ 9개와 마곡의 황금빛으로 물든 벼를 연상케 하는 예술작품인 ‘수직정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5일 수십 년간 지역 발전을 가로 막았던 ‘공항 고도제한’ 완화를 촉구하는 주민서명부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 구는 이날 오후 2시 ‘강서구 공항 고도제한 완화 추진위원회’와 국토부를 찾아 6만 6천여명의 주민 서명이 담긴 서명부와 함께 고